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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개막식 입장객 3시간전 도착해야[고현승]
월드컵 개막식 입장객 3시간전 도착해야[고현승]
입력 2002-05-30 |
수정 200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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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개막식 입장객 3시간전 도착해야]
● 앵커: 다시 아직지 전야제의 열기가 그대로 남아 있는 월드컵 상암경기장입니다.
내일부터는 월드컵 경기를 보기 위해서 경기장을 찾는 분들이 많아지실 텐데 적어도 3시간 전에는 경기장에 도착해야 합니다.
또 경기장에 가지고 들어갈 수 없는 물건들이 많다고 합니다.
고현승 기자입니다.
● 기자: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한 첫번째 조건은 안전입니다.
따라서 월드컵 경기장에서 모든 입장객은 금속탐지 검색대를 통과하고 가방 검사도 받아야 합니다.
적어도 경기 시작 3시간 전에는 경기장에 도착해야 합니다.
● 채한철 과장(경찰청 월드컵기획과): 일일이 많은 사람들을 저희들이 충분히 엄격한 검색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경기장 문은 3시간 전에 입장을 합니다마는 최소한 2시간 전에 경기장에 와서...
● 기자: 경기장에는 가지고 들어가면 안 되는 물품이 많습니다.
먼저 마실 물이나 각종 음료.
유리병이나 알루미늄캔은 물론, 페트병 종이팩도 반입이 금지됩니다.
음료는 경기장에서 준비한 종이컵에 옮겨담아야 가지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술이나 애완동물은 물론 금지돼 있습니다.
응원도구도 제한됩니다.
흉기가 될 수 있는 깃대나 경기 진행을 방해할 수 있는 두루마리 휴지와 종이조각, 호루라기도 안 됩니다.
비가 올 때는 접는 우산을 챙겨야 합니다.
긴 우산은 갖고 들어갈 수 없습니다.
● 김윤희(검색요원): 물품보관소에서 보관하셨다가 경기 끝나고 찾아가시면 됩니다.
● 기자: 특히 내일 개막식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정상급 인사들이 대거 참여해 보안검색이 한층 까다로우므로 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MBC뉴스 고현승입니다.
(고현승 기자)
● 앵커: 다시 아직지 전야제의 열기가 그대로 남아 있는 월드컵 상암경기장입니다.
내일부터는 월드컵 경기를 보기 위해서 경기장을 찾는 분들이 많아지실 텐데 적어도 3시간 전에는 경기장에 도착해야 합니다.
또 경기장에 가지고 들어갈 수 없는 물건들이 많다고 합니다.
고현승 기자입니다.
● 기자: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한 첫번째 조건은 안전입니다.
따라서 월드컵 경기장에서 모든 입장객은 금속탐지 검색대를 통과하고 가방 검사도 받아야 합니다.
적어도 경기 시작 3시간 전에는 경기장에 도착해야 합니다.
● 채한철 과장(경찰청 월드컵기획과): 일일이 많은 사람들을 저희들이 충분히 엄격한 검색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경기장 문은 3시간 전에 입장을 합니다마는 최소한 2시간 전에 경기장에 와서...
● 기자: 경기장에는 가지고 들어가면 안 되는 물품이 많습니다.
먼저 마실 물이나 각종 음료.
유리병이나 알루미늄캔은 물론, 페트병 종이팩도 반입이 금지됩니다.
음료는 경기장에서 준비한 종이컵에 옮겨담아야 가지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술이나 애완동물은 물론 금지돼 있습니다.
응원도구도 제한됩니다.
흉기가 될 수 있는 깃대나 경기 진행을 방해할 수 있는 두루마리 휴지와 종이조각, 호루라기도 안 됩니다.
비가 올 때는 접는 우산을 챙겨야 합니다.
긴 우산은 갖고 들어갈 수 없습니다.
● 김윤희(검색요원): 물품보관소에서 보관하셨다가 경기 끝나고 찾아가시면 됩니다.
● 기자: 특히 내일 개막식에는 세계 여러 나라의 정상급 인사들이 대거 참여해 보안검색이 한층 까다로우므로 일찌감치 경기장에 도착하는 것이 좋습니다.
MBC뉴스 고현승입니다.
(고현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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