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여의도 미니 월드컵대회[고일욱]
여의도 미니 월드컵대회[고일욱]
입력 2002-05-30 |
수정 200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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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미니 월드컵대회]
● 앵커: 월드컵 개막을 하루 앞두고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가하는 미니 월드컵이 열렸습니다.
16강 기원 쌀에 이어서 이번에는 수박도 나왔습니다.
월드컵 이모저모, 고일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대륙별 예선을 거친 11개 나라 풋살 대표팀이 오늘 서울에서 미니 월드컵 대회를 가졌습니다.
축구장 4분의 1 크기 경기장에서 각국을 대표한 아마추어들이 대표팀 못지않은 멋진 골잔치를 벌였습니다.
● 베르난도(포르투갈 선수): 아마추어 선수들이 모두 모여 축구를 하니 기쁘다.
● 기자: 남아프리카팀을 응원하는 우리 초등학생들,치어리더의 신나는 응원.
축구공 하나로 모두 한마음이 됐습니다.
● 요한 크루이프(현대차 월드컵홍보대사): 축구를 즐기고 최선을 다하고 긍정적으로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기자: 우승은 미국을 승부차기로 꺾은 호주팀이 차지했습니다.
투자유치를 위한 경제 월드컵도 열렸습니다.
(고일욱 기자)
● 앵커: 월드컵 개막을 하루 앞두고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가하는 미니 월드컵이 열렸습니다.
16강 기원 쌀에 이어서 이번에는 수박도 나왔습니다.
월드컵 이모저모, 고일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대륙별 예선을 거친 11개 나라 풋살 대표팀이 오늘 서울에서 미니 월드컵 대회를 가졌습니다.
축구장 4분의 1 크기 경기장에서 각국을 대표한 아마추어들이 대표팀 못지않은 멋진 골잔치를 벌였습니다.
● 베르난도(포르투갈 선수): 아마추어 선수들이 모두 모여 축구를 하니 기쁘다.
● 기자: 남아프리카팀을 응원하는 우리 초등학생들,치어리더의 신나는 응원.
축구공 하나로 모두 한마음이 됐습니다.
● 요한 크루이프(현대차 월드컵홍보대사): 축구를 즐기고 최선을 다하고 긍정적으로 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기자: 우승은 미국을 승부차기로 꺾은 호주팀이 차지했습니다.
투자유치를 위한 경제 월드컵도 열렸습니다.
(고일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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