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프랑스 대표팀 선수 가족 인사동 등 시내 관광[이주훈]
프랑스 대표팀 선수 가족 인사동 등 시내 관광[이주훈]
입력 2002-05-30 |
수정 200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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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표팀 선수 가족 인사동 등 시내 관광]
● 앵커: 이번 대회 최강팀이라고 할 수 있는 프랑스 대표팀의 가족들이 어제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한국 방문이 즐겁고 기대된다는 표정이었지만 대표팀 선수들에 대한 질문에는 일체 그 답을 피했습니다.
이주훈 기자입니다.
● 기자: 자유분방한 프랑스 여인들이지만 선수단과의 접촉은 물론 전화 한 통화도 엄두를 내지 못합니다.
아침 일찍부터 관광길에 나선 것도 남편이나 애인에 대한 그리을 달래기 위한 것입니다.
창덕궁에 들른 뒤 종로 인사동거리로 자리를 옮기자 아기자기한 공예품이 여심을 자극합니다.
식도락을 즐기는 프랑스인답게 전통 과자가게를 바라보는 눈길에는 호기심이 가득합니다.
화려한 스타들을 남편이나 애인으로 둔 여성들이지만 꾸밈없이 소박한 인상들입니다.
● 비아트리체(프랑스팀 르뵈프 선수 부인): 한국 국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에도 프랑스가 우승할 거에요.
● 기자: 그러나 프랑스팀이나 선수들에 대한 질문에는 철저히 대답을 피하는 등 민감한 반응이었습니다.
MBC뉴스 이주훈입니다.
(이주훈 기자)
● 앵커: 이번 대회 최강팀이라고 할 수 있는 프랑스 대표팀의 가족들이 어제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한국 방문이 즐겁고 기대된다는 표정이었지만 대표팀 선수들에 대한 질문에는 일체 그 답을 피했습니다.
이주훈 기자입니다.
● 기자: 자유분방한 프랑스 여인들이지만 선수단과의 접촉은 물론 전화 한 통화도 엄두를 내지 못합니다.
아침 일찍부터 관광길에 나선 것도 남편이나 애인에 대한 그리을 달래기 위한 것입니다.
창덕궁에 들른 뒤 종로 인사동거리로 자리를 옮기자 아기자기한 공예품이 여심을 자극합니다.
식도락을 즐기는 프랑스인답게 전통 과자가게를 바라보는 눈길에는 호기심이 가득합니다.
화려한 스타들을 남편이나 애인으로 둔 여성들이지만 꾸밈없이 소박한 인상들입니다.
● 비아트리체(프랑스팀 르뵈프 선수 부인): 한국 국민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번에도 프랑스가 우승할 거에요.
● 기자: 그러나 프랑스팀이나 선수들에 대한 질문에는 철저히 대답을 피하는 등 민감한 반응이었습니다.
MBC뉴스 이주훈입니다.
(이주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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