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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확실 후보 연결 당선 소감
당선 확실 후보 연결 당선 소감
입력 2002-06-13 |
수정 200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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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확실 후보 연결 당선 소감]
● 앵커: 이로써 MBC 윈윈시스템에는 지금 전국 16개 시도지사 가운데 12명의 당선이 확실하다고 지금 떠올랐습니다.
지금 나머지 4군데에서는 아직도 박빙혼전 중인 상황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는 부산의 안상영 후보를 연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 후보 나와계십니까.
● 안상영(부산시장 후보): 네, 안녕하십니까.
● 앵커: MBC 윈윈시스템, 믿고 계시죠.
당선 확실을 축하드립니다.
● 안상영(부산시장 후보): 감사합니다.
● 앵커: 지금 쭉 개표방송을 지켜보시면서 어떤 생각이 드셨습니까.
● 안상영(부산시장 후보): 네, 부산시민의 위대한 성의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민선동안 부산은 전국에서 제일 어려운 도시였습니다.
그러나 세계도시 부산으로 발전하기 위한 준비가 부산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계속적인 중단없는 시정을 위해서 시민들이 저에게 지지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선거가 혼탁하고 조작이나 음해 등에 의해서 결판 지으려고 하는 민주당의 시도에 대한 응당한 시민의 심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연말에 있을 한나라당 정권 창출에 부산 시민의 적극적인 지지의 뜻으로 저희들은 받아들입니다.
연말에 우리당 대통령 후보, 이회창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될 수 있는데에 확신을 저희들은 가지며 저 개인적으로는 부산시의 세계도시발전을 위한 노력과 한나라당 정권 창출을 위한 저희들의 혼신의 힘을 투여하는 것과 국민이, 시민이 편안하고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합니다.
● 앵커: 네, 안상영 후보, 수고하셨습니다.
선거과정에서 혹시 여러가지 안력이라든지 갈등이 있었다면 앞으로 안상영 후보가 직접 치유해야 될 책임이 있다,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 오늘 축하드리면서 감사합니다.
네, 이어서 광주의 박광태 후보도 당선 확실이 떠올랐습니다.
광주 박광태 후보 연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박광태(광주시장 후보): 네, 안녕하십니까.
● 앵커: 오래 기다리셨는데 쭉 개표방송을 지켜보시면서 어떤 생각이 드셨습니까.
● 박광태(광주시장 후보): 네, 우선 우리 광주시민의 위대한 선택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이번 저의 승리는 우리 광주 시민의 정의로운 승리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는 이번 시장에 취임을 하면 우선 우리 광주 현안 문제부터 해결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광주는 지난 30년 동안 너무나도 소외받고 설움받고 외람됐던 지역입니다.
그래서 산업이 대단히 빈약합니다.
그래서 지역경제가 어렵습니다.
우선 저는 우리 지역의 산업부터 육성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그렇게해서 우리 광주의 경제를 활성화시키겠습니다.
● 앵커: 네, 수고하셨습니다.
하여튼 이번에 선전한 무소속의 정동영 후보에 대해서도 위로의 말씀을 드려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화합에 더욱 애쓰시길 빌겠습니다.
● 박광태(광주시장 후보): 네, 무소속으로 선전을 한 정동영 후보, 열심히 잘 싸웠습니다.
위로를 보내드리고 격려를 드립니다.
아무쪼록 우리가 선거가 끝난 이후에는 모든 걸 다 잊고 우리 광주 시민이 하나가 돼서 서로 화합하고 단결해서 우리 광주를 새로운 광주로 건설하기 위해서 모두가 다 힘을 합하자고 말씀을 드립니다.
● 앵커: 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계속 개표방송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 박광태(광주시장 후보): 네, 대단히 감사합니다.
● 앵커: 다음은 경북 지사도 당선확실이 떠올랐습니다.
이의근 후보 연락해보겠습니다.
자, 이 후보 나와 계십니까.
● 이의근(경북지사 후보): 네, 안녕하십니까.
● 앵커: 오늘 당선확실 이제 앞으로 크게 변화를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이렇게 당선이 된 이유, 어떻게 보십니까.
● 이의근(경북지사 후보): 우리 도민의 적극적인 성원과 지지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 드리고 지금까지 도민에 대한 평가와 우리 한나라당에 대한 우리 도민의 기대와 희망, 또 연말의 정권 창출에 대한 우리 도민의 욕구가 압도적인 지지로 연결됐다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 앵커: 네, 여러가지로 그동안 참 가슴졸일 일이 많았을텐데요, 선거운동을 하시면서...
● 이의근(경북지사 후보): 네, 경상북도가 지역이 전국에서 가장 넓습니다.
이 넓은 지역을 다니면서 우리 도민의 적극적인 지지를 이끌어내는데 많은 고생도 했지마는 우리 한나라당에 대한 지지와 또 도민 발전에 대한 성원이 워낙 강열해서 힘든 줄 모르고 열심히 선거운도동을 했습니다.
● 앵커: 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 이의근(경북지사 후보): 네, 감사합니다.
● 앵커: 이번에는 충청북도 지사도 이원종 후보가 당선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이원종 후보, 연락해보겠습니다.
이원종 후보 나와계시는군요.
● 이원종(충북지사 후보): 네, 안녕하십니까.
충북의 이원종입니다.
● 앵커: 먼저 축하드립니다.
지금 소감 어떻습니까.
● 이원종(충북지사 후보): 우선 우리 도민들께서 이렇게 저를 다시 선택해주신데 대해서 아주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우선 기쁘다기보다도 더 열심히 일해서 보답해야되겠구나 하는 그런 어깨가 무거움을 느낍니다.
● 앵커: 네, 이번에 당적을 한나라당으로 옮기면서 여러가지 갈등도 많았고 상당히 어려웠을텐데 과연 그 문제를 일으킨 그런 자리에서는 어떻게 치유를 해 나갈 계획이십니까.
● 이원종(충북지사 후보): 우선 개인적으로는 저도 많은 부담이 있고 또 많은 분들에게 죄송하게 생각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지사라는 사람은 충북 150만 도민의 우리 행복과 지역발전을 책임진 사람입니다.
그러한 공인의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지역을 더 잘 이끌어갈 수 있겠는가하는 그러한 것이 주안점이 돼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인 일부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그 길을 택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점에 대해서 우리 도민들이 전부 인정해주시고 지지한데 대해서 정말 으뜸도민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더 열심히 도민들을 모시면서 일하고자 합니다.
● 앵커: 네, 당선확실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면서 앞으로 도민화합에 적극 노력해주시길 바랍니다.
● 이원종(충북지사 후보): 네, 감사합니다.
● 앵커: 강원도에서도 이미 일찍이 김진선 후보의 당선이 유력시됐었는데 오늘 조금 전에 당선 확실이 떴습니다.
연결해보겠습니다.
김진선 후보, 나와계시는군요.
축하합니다.
● 김진선(강원도지사 후보): 네, 감사합니다.
● 앵커: 그동안 정말 힘든 싸움을 해오셨는데 지금 소감이 어떠신지요.
● 김진선(강원도지사 후보): 우선 그렇게까지는 예상을 못했습니다만 도민 여러분들께서 전폭적인 지지를 이렇게 보내주신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 앵커: 네, 이번에 도지사에 당선이 되면 재임하시는 셈이 되는데요, 그동안 쭉 해왔던 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터전이 마련이 됐다고 봅니다.
어떤 계획을 펴나갈 계획이십니까.
● 김진선(강원도지사 후보): 제가 목표로 하는 것은 강원도가 중심이 되는 잘사는 강원도 세상입니다.
이것은 제 꿈이고 우리 도민 여러분들이 모두 소망하는 것입니다.
그와 연관된 여러가지 구상과 계획의 틀이 이미 잡혔고 구체적인 계획까지도 마련이 됐습니다.
또 말보다는 실천으로 이제 도민들이 손에 잡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앵커: 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계속 정진해주시기 바랍니다.
● 김진선(강원도지사 후보): 네, 감사합니다.
● 앵커: 그럼 여기서 이번에 당선이 확실시된 사람들 MBC 윈윈시스템에 떠오른 사람들을 다시 한 번 보시겠습니다.
네, 시도지사 1위가 지금 떠올랐군요.
서울 이명박, 대구 조해녕, 광주 박광태, 울산 박맹우, 강원 김진선, 충남 심대평, 전남 박태영, 경남 김혁규, 그리고 부산 안상영, 인천 안상수, 대전 염홍철, 경기 손학규, 충북 이원종, 전북 강형욱, 경북 이의근, 제주 우근민 이렇게 16개 광역 시도지사들이 지금 현재 1위를 달리고 있고 그 가운데 12명이 당선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네, 이번에는 경상남도 지사 후보 김혁규 후보를 연결해보겠습니다.
김 후보, 나와계시는군요.
● 김혁규(경남지사 후보): 네, 안녕하십니까.
● 앵커: 윈윈시스템에 당선 확실이 떴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김혁규(경남지사 후보): 감사합니다.
● 앵커: 그동안 선거운동을 하시면서 어떻습니까.
좀 상대적으로 편한 선거운동을 하신 게 아닙니까.
● 김혁규(경남지사 후보): 선거는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16일 동안 정말 열심히 뛰었습니다.
● 앵커: 도지사로 재임하시게 되는데 앞으로 도정을 어떻게 펴나가실 계획이십니까.
● 김혁규(경남지사 후보): 저는 그동안 경영행정을 통해서 얻은 실적을 바탕으로 해서 앞으로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더불어 함께 살 수 있는 사회복지, 또 우리의 삶의 질을 올릴 수 있는 문화, 예술, 체육, 그리고 생활환경 문제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해서 우리 도민이 정말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그러한 터전을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앵커: 네, 다시 한 번 당선 확실시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도정, 잘 펴나가시길 빌겠습니다.
● 김혁규(경남지사 후보): 네, 감사합니다.
● 앵커: 이로써 MBC 윈윈시스템에는 지금 전국 16개 시도지사 가운데 12명의 당선이 확실하다고 지금 떠올랐습니다.
지금 나머지 4군데에서는 아직도 박빙혼전 중인 상황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럼 여기서 당선이 확실시되고 있는 부산의 안상영 후보를 연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 후보 나와계십니까.
● 안상영(부산시장 후보): 네, 안녕하십니까.
● 앵커: MBC 윈윈시스템, 믿고 계시죠.
당선 확실을 축하드립니다.
● 안상영(부산시장 후보): 감사합니다.
● 앵커: 지금 쭉 개표방송을 지켜보시면서 어떤 생각이 드셨습니까.
● 안상영(부산시장 후보): 네, 부산시민의 위대한 성의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민선동안 부산은 전국에서 제일 어려운 도시였습니다.
그러나 세계도시 부산으로 발전하기 위한 준비가 부산시민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계속적인 중단없는 시정을 위해서 시민들이 저에게 지지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선거가 혼탁하고 조작이나 음해 등에 의해서 결판 지으려고 하는 민주당의 시도에 대한 응당한 시민의 심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연말에 있을 한나라당 정권 창출에 부산 시민의 적극적인 지지의 뜻으로 저희들은 받아들입니다.
연말에 우리당 대통령 후보, 이회창 후보가 대통령으로 당선될 수 있는데에 확신을 저희들은 가지며 저 개인적으로는 부산시의 세계도시발전을 위한 노력과 한나라당 정권 창출을 위한 저희들의 혼신의 힘을 투여하는 것과 국민이, 시민이 편안하고 안심하고 살 수 있는 곳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합니다.
● 앵커: 네, 안상영 후보, 수고하셨습니다.
선거과정에서 혹시 여러가지 안력이라든지 갈등이 있었다면 앞으로 안상영 후보가 직접 치유해야 될 책임이 있다,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 오늘 축하드리면서 감사합니다.
네, 이어서 광주의 박광태 후보도 당선 확실이 떠올랐습니다.
광주 박광태 후보 연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박광태(광주시장 후보): 네, 안녕하십니까.
● 앵커: 오래 기다리셨는데 쭉 개표방송을 지켜보시면서 어떤 생각이 드셨습니까.
● 박광태(광주시장 후보): 네, 우선 우리 광주시민의 위대한 선택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이번 저의 승리는 우리 광주 시민의 정의로운 승리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저는 이번 시장에 취임을 하면 우선 우리 광주 현안 문제부터 해결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광주는 지난 30년 동안 너무나도 소외받고 설움받고 외람됐던 지역입니다.
그래서 산업이 대단히 빈약합니다.
그래서 지역경제가 어렵습니다.
우선 저는 우리 지역의 산업부터 육성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그렇게해서 우리 광주의 경제를 활성화시키겠습니다.
● 앵커: 네, 수고하셨습니다.
하여튼 이번에 선전한 무소속의 정동영 후보에 대해서도 위로의 말씀을 드려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화합에 더욱 애쓰시길 빌겠습니다.
● 박광태(광주시장 후보): 네, 무소속으로 선전을 한 정동영 후보, 열심히 잘 싸웠습니다.
위로를 보내드리고 격려를 드립니다.
아무쪼록 우리가 선거가 끝난 이후에는 모든 걸 다 잊고 우리 광주 시민이 하나가 돼서 서로 화합하고 단결해서 우리 광주를 새로운 광주로 건설하기 위해서 모두가 다 힘을 합하자고 말씀을 드립니다.
● 앵커: 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계속 개표방송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 박광태(광주시장 후보): 네, 대단히 감사합니다.
● 앵커: 다음은 경북 지사도 당선확실이 떠올랐습니다.
이의근 후보 연락해보겠습니다.
자, 이 후보 나와 계십니까.
● 이의근(경북지사 후보): 네, 안녕하십니까.
● 앵커: 오늘 당선확실 이제 앞으로 크게 변화를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만 이렇게 당선이 된 이유, 어떻게 보십니까.
● 이의근(경북지사 후보): 우리 도민의 적극적인 성원과 지지에 대해서 감사의 말씀 드리고 지금까지 도민에 대한 평가와 우리 한나라당에 대한 우리 도민의 기대와 희망, 또 연말의 정권 창출에 대한 우리 도민의 욕구가 압도적인 지지로 연결됐다고 생각 하고 있습니다.
● 앵커: 네, 여러가지로 그동안 참 가슴졸일 일이 많았을텐데요, 선거운동을 하시면서...
● 이의근(경북지사 후보): 네, 경상북도가 지역이 전국에서 가장 넓습니다.
이 넓은 지역을 다니면서 우리 도민의 적극적인 지지를 이끌어내는데 많은 고생도 했지마는 우리 한나라당에 대한 지지와 또 도민 발전에 대한 성원이 워낙 강열해서 힘든 줄 모르고 열심히 선거운도동을 했습니다.
● 앵커: 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 이의근(경북지사 후보): 네, 감사합니다.
● 앵커: 이번에는 충청북도 지사도 이원종 후보가 당선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이원종 후보, 연락해보겠습니다.
이원종 후보 나와계시는군요.
● 이원종(충북지사 후보): 네, 안녕하십니까.
충북의 이원종입니다.
● 앵커: 먼저 축하드립니다.
지금 소감 어떻습니까.
● 이원종(충북지사 후보): 우선 우리 도민들께서 이렇게 저를 다시 선택해주신데 대해서 아주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요, 우선 기쁘다기보다도 더 열심히 일해서 보답해야되겠구나 하는 그런 어깨가 무거움을 느낍니다.
● 앵커: 네, 이번에 당적을 한나라당으로 옮기면서 여러가지 갈등도 많았고 상당히 어려웠을텐데 과연 그 문제를 일으킨 그런 자리에서는 어떻게 치유를 해 나갈 계획이십니까.
● 이원종(충북지사 후보): 우선 개인적으로는 저도 많은 부담이 있고 또 많은 분들에게 죄송하게 생각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도지사라는 사람은 충북 150만 도민의 우리 행복과 지역발전을 책임진 사람입니다.
그러한 공인의 입장에서 어떻게 하면 지역을 더 잘 이끌어갈 수 있겠는가하는 그러한 것이 주안점이 돼야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인 일부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그 길을 택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점에 대해서 우리 도민들이 전부 인정해주시고 지지한데 대해서 정말 으뜸도민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더 열심히 도민들을 모시면서 일하고자 합니다.
● 앵커: 네, 당선확실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면서 앞으로 도민화합에 적극 노력해주시길 바랍니다.
● 이원종(충북지사 후보): 네, 감사합니다.
● 앵커: 강원도에서도 이미 일찍이 김진선 후보의 당선이 유력시됐었는데 오늘 조금 전에 당선 확실이 떴습니다.
연결해보겠습니다.
김진선 후보, 나와계시는군요.
축하합니다.
● 김진선(강원도지사 후보): 네, 감사합니다.
● 앵커: 그동안 정말 힘든 싸움을 해오셨는데 지금 소감이 어떠신지요.
● 김진선(강원도지사 후보): 우선 그렇게까지는 예상을 못했습니다만 도민 여러분들께서 전폭적인 지지를 이렇게 보내주신데 대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 앵커: 네, 이번에 도지사에 당선이 되면 재임하시는 셈이 되는데요, 그동안 쭉 해왔던 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터전이 마련이 됐다고 봅니다.
어떤 계획을 펴나갈 계획이십니까.
● 김진선(강원도지사 후보): 제가 목표로 하는 것은 강원도가 중심이 되는 잘사는 강원도 세상입니다.
이것은 제 꿈이고 우리 도민 여러분들이 모두 소망하는 것입니다.
그와 연관된 여러가지 구상과 계획의 틀이 이미 잡혔고 구체적인 계획까지도 마련이 됐습니다.
또 말보다는 실천으로 이제 도민들이 손에 잡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앵커: 네,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계속 정진해주시기 바랍니다.
● 김진선(강원도지사 후보): 네, 감사합니다.
● 앵커: 그럼 여기서 이번에 당선이 확실시된 사람들 MBC 윈윈시스템에 떠오른 사람들을 다시 한 번 보시겠습니다.
네, 시도지사 1위가 지금 떠올랐군요.
서울 이명박, 대구 조해녕, 광주 박광태, 울산 박맹우, 강원 김진선, 충남 심대평, 전남 박태영, 경남 김혁규, 그리고 부산 안상영, 인천 안상수, 대전 염홍철, 경기 손학규, 충북 이원종, 전북 강형욱, 경북 이의근, 제주 우근민 이렇게 16개 광역 시도지사들이 지금 현재 1위를 달리고 있고 그 가운데 12명이 당선 확실시되고 있습니다.
네, 이번에는 경상남도 지사 후보 김혁규 후보를 연결해보겠습니다.
김 후보, 나와계시는군요.
● 김혁규(경남지사 후보): 네, 안녕하십니까.
● 앵커: 윈윈시스템에 당선 확실이 떴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김혁규(경남지사 후보): 감사합니다.
● 앵커: 그동안 선거운동을 하시면서 어떻습니까.
좀 상대적으로 편한 선거운동을 하신 게 아닙니까.
● 김혁규(경남지사 후보): 선거는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16일 동안 정말 열심히 뛰었습니다.
● 앵커: 도지사로 재임하시게 되는데 앞으로 도정을 어떻게 펴나가실 계획이십니까.
● 김혁규(경남지사 후보): 저는 그동안 경영행정을 통해서 얻은 실적을 바탕으로 해서 앞으로 있는 사람이나 없는 사람이나 더불어 함께 살 수 있는 사회복지, 또 우리의 삶의 질을 올릴 수 있는 문화, 예술, 체육, 그리고 생활환경 문제에 집중적으로 투자를 해서 우리 도민이 정말 행복하게 살 수 있는 그러한 터전을 만들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앵커: 네, 다시 한 번 당선 확실시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도정, 잘 펴나가시길 빌겠습니다.
● 김혁규(경남지사 후보):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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