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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창 노무현 후보 전사자 유족 부상자 조문 위로[도인태]

이회창 노무현 후보 전사자 유족 부상자 조문 위로[도인태]
입력 2002-06-30 | 수정 200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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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권 한목소리]

    ● 앵커: 정치권은 오늘 북한에 진상규명과 재발방지를 한목소리로 요구했습니다.

    1달 이상 휴업상태에 있던 국회도 조만간 열기로 합의했습니다.

    도인태 기자입니다.

    ● 기자: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는 오늘 국군수도병원을 방문해 서해교전 사태 때 전사한 장병들의 유족을 위로했습니다.

    민주당 노무현 후보도 합동분향소에서 조문한 뒤 부상장병들을 둘러보고 쾌유를 기원했습니다.

    ● 인터뷰: 따로 위로의 말을 드리려니까 드릴 말씀이 없어요.

    완쾌하시고요...

    ● 기자: 한나라당과 민주당은 국가적인 어려움을 맞아 국회를 더 이상 공전시켜서는 안 된다고 보고 다음 달 8일까지 국회의 원구성 문제를 마무리짓기로 합의했습니다.

    그러나 햇볕정책에 대해서는 여전히 입장 차이를 보였습니다.

    한나라당은 정부의 대북정책을 비판하면서 금강산 관광의 일시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반면 민주당은 안보를 강조하서도 햇볕정책과 금강산 관광사업은 유지돼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자민련은 북한이 주적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면서 대북정책의 전면적인 재검토를 요구했습니다.

    MBC뉴스 도인태입니다.

    (도인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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