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유상철 일본 가시와 레이솔 고별전 유럽무대 도전[윤동렬]
유상철 일본 가시와 레이솔 고별전 유럽무대 도전[윤동렬]
입력 2002-07-25 |
수정 200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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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무대 도전]
● 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일본 프로축구 4년 생활을 마치고 어제 고별무대를 가진 가시와 레이솔의 유상철 선수가 유럽 진출에 도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윤동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유비 유상철이 일본 J리그를 떠나는 날 태극기가 걸렸고 서툰 글씨로 쓴 인사말도 보였습니다.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고 결국 한 골을 터뜨리며 고별무대를 마감했습니다.
한솥밥을 나누어 왔던 동료들도 헹가래치며 그의 앞날을 축원했습니다.
일본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는 유상철.
그러나 축구를 너무나 사랑하기에 늦은 나이지만 새롭게 유럽무대에 도전한다고 밝혔습니다.
● 유상철(가시와 레이솔): 좀더 알고 싶고 공부하고 싶고 그래서 나가기로 결심했습니다.
● 기자: 최선을 다한 일본 무대.
4년간 76경기에 38득점.
유럽에서는 더 좋은 기록에 도전할 수 있기를 한일 양국 팬들이 함께 기원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윤동열입니다.
(윤동열 기자)
● 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일본 프로축구 4년 생활을 마치고 어제 고별무대를 가진 가시와 레이솔의 유상철 선수가 유럽 진출에 도전한다고 밝혔습니다.
윤동열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유비 유상철이 일본 J리그를 떠나는 날 태극기가 걸렸고 서툰 글씨로 쓴 인사말도 보였습니다.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서라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고 결국 한 골을 터뜨리며 고별무대를 마감했습니다.
한솥밥을 나누어 왔던 동료들도 헹가래치며 그의 앞날을 축원했습니다.
일본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는 유상철.
그러나 축구를 너무나 사랑하기에 늦은 나이지만 새롭게 유럽무대에 도전한다고 밝혔습니다.
● 유상철(가시와 레이솔): 좀더 알고 싶고 공부하고 싶고 그래서 나가기로 결심했습니다.
● 기자: 최선을 다한 일본 무대.
4년간 76경기에 38득점.
유럽에서는 더 좋은 기록에 도전할 수 있기를 한일 양국 팬들이 함께 기원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윤동열입니다.
(윤동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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