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김태촌 청송교도소 이감[김주하]
김태촌 청송교도소 이감[김주하]
입력 2002-08-29 |
수정 200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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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촌 청송교도소 이감]
● 앵커: 진주교도소에 수감중인 폭력조직 두목 출신 김태촌 씨의 병사동에서 휴대폰과 담배가 나왔다는 지난 9일뉴스데스크 보도와 관련해 법무부는 오늘 징계 차원에서 김 씨를 청송 교도소로 이감시켜 2개월 동안 면회와 운동, 독서를 제한하는 금치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김주하 앵커)
● 앵커: 진주교도소에 수감중인 폭력조직 두목 출신 김태촌 씨의 병사동에서 휴대폰과 담배가 나왔다는 지난 9일뉴스데스크 보도와 관련해 법무부는 오늘 징계 차원에서 김 씨를 청송 교도소로 이감시켜 2개월 동안 면회와 운동, 독서를 제한하는 금치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김주하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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