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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2-09-27 |
수정 200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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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 아나운서: 개구리소년 유골 발굴 현장에서 탄흔과 탄피가 여러 개 발견돼 타살 후 암매장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 아나운서: 신의주 특구가 이달 말부터 무비자 지역으로 선포돼 한국인도 신의주를 비자 없이 방문할 수 있게 됩니다.
양빈 장관이 투자설명회를 위해 다음달 한국을 직접 방문합니다.
● 아나운서: 대북 4억 달러 비밀 지원설을 놓고 정치권 공방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국정원은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 아나운서: MBC가 주최한 이미자씨 평양 특별공연이 오늘 저녁 동평양 대극장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 펼쳐졌습니다.
● 아나운서: 계속 되는 온난화 현상으로 102년 뒤 우리나라에서 소나무가 자취를 감출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 아나운서: 가을 채소에서 유독성 농약이 많이 검출되고 있지만 잔류 농약 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 아나운서: 값싼 중국산 부세가 영광굴비로 둔갑해 케이블 TV 홈쇼핑을 통해 대량으로 팔려나갔습니다.
(MBC 뉴스)
● 아나운서: 개구리소년 유골 발굴 현장에서 탄흔과 탄피가 여러 개 발견돼 타살 후 암매장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 아나운서: 신의주 특구가 이달 말부터 무비자 지역으로 선포돼 한국인도 신의주를 비자 없이 방문할 수 있게 됩니다.
양빈 장관이 투자설명회를 위해 다음달 한국을 직접 방문합니다.
● 아나운서: 대북 4억 달러 비밀 지원설을 놓고 정치권 공방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국정원은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 아나운서: MBC가 주최한 이미자씨 평양 특별공연이 오늘 저녁 동평양 대극장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 펼쳐졌습니다.
● 아나운서: 계속 되는 온난화 현상으로 102년 뒤 우리나라에서 소나무가 자취를 감출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 아나운서: 가을 채소에서 유독성 농약이 많이 검출되고 있지만 잔류 농약 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 아나운서: 값싼 중국산 부세가 영광굴비로 둔갑해 케이블 TV 홈쇼핑을 통해 대량으로 팔려나갔습니다.
(MB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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