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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6시 21세기 첫 대통령 선거[도인태]
19일 오전6시 21세기 첫 대통령 선거[도인태]
입력 2002-12-18 |
수정 200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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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전6시 21세기 첫 대통령 선거]
● 앵커: 16대 대통령 선거 투표가 드디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3500만 유권자의 선택만 남았습니다.
지난 22일 동안 치열한 선거전을 펼쳤던 각 후보들은 이제 그 최종 심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먼저 도인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22일 간의 숨가빴던 레이스.
도청의혹과 여중생 추모시위, 행정수도 이전 논란, 북한 핵문제가 돌출하고 뜨거운 정치공방이 있었지만 이번 선거는 대규모 군중유세 대신 미디어가 위력을 발휘했습니다.
내일 오전 6시부터 실시되는 선거에서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대통령이 탄생합니다.
부동표가 20%를 넘는 불투명한 전망 속에서 각 방송사는 당선예측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오후 9시면 당선자의 윤곽이 드러나게 됩니다.
21세기의 첫 대통령을 뽑는 신성한 선택.
이제 유권자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MBC뉴스 도인태입니다.
(도인태 기자)
● 앵커: 16대 대통령 선거 투표가 드디어 내일로 다가왔습니다.
3500만 유권자의 선택만 남았습니다.
지난 22일 동안 치열한 선거전을 펼쳤던 각 후보들은 이제 그 최종 심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먼저 도인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22일 간의 숨가빴던 레이스.
도청의혹과 여중생 추모시위, 행정수도 이전 논란, 북한 핵문제가 돌출하고 뜨거운 정치공방이 있었지만 이번 선거는 대규모 군중유세 대신 미디어가 위력을 발휘했습니다.
내일 오전 6시부터 실시되는 선거에서 5년간 대한민국을 이끌어갈 대통령이 탄생합니다.
부동표가 20%를 넘는 불투명한 전망 속에서 각 방송사는 당선예측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오후 9시면 당선자의 윤곽이 드러나게 됩니다.
21세기의 첫 대통령을 뽑는 신성한 선택.
이제 유권자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MBC뉴스 도인태입니다.
(도인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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