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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D-1,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명동 등 서울 수도권 유세[이주승]
대선 D-1,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명동 등 서울 수도권 유세[이주승]
입력 2002-12-18 |
수정 200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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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D-1,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 명동 등 서울 수도권 유세]
● 앵커: 대선 후보들은 오늘 마지막까지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습니다.
이회창 후보는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을 돌며 집중적인 유세전을 벌였습니다.
이주승 기자입니다.
● 기자: 이회창 후보는 오늘 선거 마지막 날 유세에서 내일은 부패하고 무능한 정권을 심판하는 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이회창(한나라당 후보): 이제 우리는 내일 여러분의 손으로 서울시민의 힘으로 우리 국민의 힘으로 이 나라의 미래를 밝게 여는 새벽을 열 것입니다, 여러분!
● 기자: 이 후보는 현 정권의 상속자인 노무현 후보는 심판의 대상이라고 말했습니다.
후보는 오늘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17곳에서 집중적으로 유세전을 벌이면서 수도를 이전하면 서민들만 피해를 보게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회창(한나라당 후보): 서울이 대전으로 가보십시오.
상권이 위축되고 경제가 밑으로 떨어지는데 우선 택시기사, 택시 손님이 있습니까? 재래시장, 신촌 상가 모두 위축이 됩니다.
● 기자: 이 후보는 집권하면 가장 깨끗하고 유능한 정부를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회창 후보는 선거운동기간 22일 동안 92차례 거리유세와 25번 방송출연을 하는 강행군을 계속했습니다.
이 후보는 이제 겸허하게 국민들의 선택을 기다리겠다고 말했습니다.
MBC뉴스 이주승입니다.
(이주승 기자)
● 앵커: 대선 후보들은 오늘 마지막까지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했습니다.
이회창 후보는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을 돌며 집중적인 유세전을 벌였습니다.
이주승 기자입니다.
● 기자: 이회창 후보는 오늘 선거 마지막 날 유세에서 내일은 부패하고 무능한 정권을 심판하는 날이라고 강조했습니다.
● 이회창(한나라당 후보): 이제 우리는 내일 여러분의 손으로 서울시민의 힘으로 우리 국민의 힘으로 이 나라의 미래를 밝게 여는 새벽을 열 것입니다, 여러분!
● 기자: 이 후보는 현 정권의 상속자인 노무현 후보는 심판의 대상이라고 말했습니다.
후보는 오늘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17곳에서 집중적으로 유세전을 벌이면서 수도를 이전하면 서민들만 피해를 보게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 이회창(한나라당 후보): 서울이 대전으로 가보십시오.
상권이 위축되고 경제가 밑으로 떨어지는데 우선 택시기사, 택시 손님이 있습니까? 재래시장, 신촌 상가 모두 위축이 됩니다.
● 기자: 이 후보는 집권하면 가장 깨끗하고 유능한 정부를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회창 후보는 선거운동기간 22일 동안 92차례 거리유세와 25번 방송출연을 하는 강행군을 계속했습니다.
이 후보는 이제 겸허하게 국민들의 선택을 기다리겠다고 말했습니다.
MBC뉴스 이주승입니다.
(이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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