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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선거상황실 중계차, 전세 역전 승리 장담[박범수]

한나라당 선거상황실 중계차, 전세 역전 승리 장담[박범수]
입력 2002-12-18 | 수정 200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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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나라당 선거상황실 중계차, 전세 역전 승리 장담]

    ● 앵커: 그러면 여기서 지금 이 시각 당의 선거 상황실 표정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의 승리를 자신하고 있는데요.

    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박범수 기자!

    ● 기자: 한나라당 선거 상황실에 나와 있습니다.

    ● 앵커: 지금 한나라당 표정은 어떻습니까?

    ● 기자: 공식선거운동 마감시간인 자정이 다가오면서 한나라당에는 긴장된 분위기가 흐르고 있습니다.

    오늘부터 모레 아침까지 철야로 운영되는 선거상황실에는 30여 명의 직원들이 계속 지역상황을 점검하면서 내일 투표와 개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은 자체 판세분석 결과 서울, 경기 백중세, 대전, 충청 백중우세, 광주, 호남 절대 열세, 영남은 절대우세, 강원 제주 백중우세 등 호남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우세를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서울과 충청권의 경우 행정수도 이전의 문제점이 부각되면서 일부 열세를 만회했다는 분석입니다.

    ● 이원형(한나라당 상황부실장): 2∼3일 전부터 역전이 되었고 이제 내일 개표를 하고 나면 150만 내지 200만 표 정도 우리 당이 압승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기자: 한나라당은 또 20% 이상으로 추정되는 부동표의 상당수가 결국에는 한나라당 지지표로 확인될 것이라고 장담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선거상황실에서 MBC뉴스 박범수입니다.

    (박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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