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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대선 투표 요령 등 소개[최창규]

19일 대선 투표 요령 등 소개[최창규]
입력 2002-12-18 | 수정 200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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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대선 투표 요령 등 소개]

    ● 앵커: 내일 투표는 아침 6시에 시작돼서 저녁 6시까지 12시간 동안 계속됩니다.

    최창규 기자가 투표 방법과 요령을 정리했습니다.

    ● 기자: 내일 아침6시부터 전국 1만 3,000여 개의 투표소에서는 일제히 투표가 시작됩니다.

    오늘 전국적으로 투표소 개표소 설치와 투표용지 이송 등 모든 투표준비를 마쳤습니다.

    내일 투표하러 갈 때는 반드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합니다.

    사용이 가능한 신분증은 주민등록증과 운전면허증, 공무원증 등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입니다.

    본인 확인을 마치고 투표용지를 받은 뒤에는 일련번호지를 떼내 번호지함에 넣고 기표소 안으로 들어갑니다.

    투표용지에 기표할 때는 반드시 기표소 안에 설치된 인주와 기표봉만을 사용해야 됩니다.

    기표용구 대신 도장이나 볼펜 등으로 기표한 투표용지는 무효처리됩니다.

    ● 김호선 계장(서울 한강로3동 제1투표소): 유권자가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가시는 데까지는 3분이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 기자: 울산 중구와 전북 장수 등 9개 지역에서는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 등의 재보궐선거도 함께 치러집니다.

    저녁 6시 투표 마감과 함께 지역별로 빠르면 6시 30분부터 개표가 시작됩니다.

    이번 대선에는 전자개표기가 도입돼 밤 9시쯤이면 당선자의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선관위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MBC뉴스 최창규입니다.

    (최창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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