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후지TV CNN 등 일본 미국 언론 한국 대선향방 보도[최기화]
후지TV CNN 등 일본 미국 언론 한국 대선향방 보도[최기화]
입력 2002-12-18 |
수정 200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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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TV CNN 등 일본 미국 언론 한국 대선향방 보도]
● 앵커: 지금 접전이 벌어지고 있는 한국 대선에 대해서 외국 언론들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북한 핵문제 그리고 북일 수교제 등이 한국의 차기 대통령의 정책과 맞물릴 것이라고 하는 점에서 특히 미국과 일본 언론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최기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한국의 대통령 선거와 관련해 NHK와 후지텔레비전 등 일본의 방송들은 주요 뉴스 시간마다 속보로 다루고 있습니다.
● 일본 후지TV: 두 후보의 대북정책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선거 결과는 한일관계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 기자: 주요 신문도 오늘 일제히 국제면 머릿기사로 한국 대선을 비중있게 소개했습니다.
아사히신문은 이번 선거를 3김 시대의 종식과 함께 21세기 새 지도자를 뽑는 선거로 규정했고 요미우리신문은 20%에 달하는 부동표의 방향이 승부를 가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마이니치신문은 40대 중반을 기점으로 세대간 대결양상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CNN방송은 북핵문제와 관련한 공약에 초점을 맞춰 세대별로 다양한 견해를 소개하고 현재의 판세를 전했습니다.
● 미국 CNN: 목요일 선거를 앞두고 이회창 노무현 두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 기자: 월스트리트저널은 대북정책과 SOFA 문제로 투표자들의 성향이 나뉘고 있다면서 이번 선거를 한미 군사관계를 변화시킬 중대 선거로 규정했습니다.
MBC뉴스 최기화입니다.
(최기화 기자)
● 앵커: 지금 접전이 벌어지고 있는 한국 대선에 대해서 외국 언론들도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북한 핵문제 그리고 북일 수교제 등이 한국의 차기 대통령의 정책과 맞물릴 것이라고 하는 점에서 특히 미국과 일본 언론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최기화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한국의 대통령 선거와 관련해 NHK와 후지텔레비전 등 일본의 방송들은 주요 뉴스 시간마다 속보로 다루고 있습니다.
● 일본 후지TV: 두 후보의 대북정책은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선거 결과는 한일관계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 기자: 주요 신문도 오늘 일제히 국제면 머릿기사로 한국 대선을 비중있게 소개했습니다.
아사히신문은 이번 선거를 3김 시대의 종식과 함께 21세기 새 지도자를 뽑는 선거로 규정했고 요미우리신문은 20%에 달하는 부동표의 방향이 승부를 가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마이니치신문은 40대 중반을 기점으로 세대간 대결양상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미국 CNN방송은 북핵문제와 관련한 공약에 초점을 맞춰 세대별로 다양한 견해를 소개하고 현재의 판세를 전했습니다.
● 미국 CNN: 목요일 선거를 앞두고 이회창 노무현 두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 기자: 월스트리트저널은 대북정책과 SOFA 문제로 투표자들의 성향이 나뉘고 있다면서 이번 선거를 한미 군사관계를 변화시킬 중대 선거로 규정했습니다.
MBC뉴스 최기화입니다.
(최기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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