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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2명 독일학교 진입[김주하]
탈북자 2명 독일학교 진입[김주하]
입력 2002-12-18 |
수정 2002-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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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 2명 독일학교 진입]
● 앵커: 탈북자 39살 이 모 여인 등 2명이 어제 망명을 신청하기 위해서 베이징 주재 말레이시아 대사관으로 진입했다가 중국 보안요원들에 의해서 강제로 쫓겨났습니다.
이들은 또다시 독일학교로 진입을 시도해 성공했습니다.
● 앵커: 탈북자 39살 이 모 여인 등 2명이 어제 망명을 신청하기 위해서 베이징 주재 말레이시아 대사관으로 진입했다가 중국 보안요원들에 의해서 강제로 쫓겨났습니다.
이들은 또다시 독일학교로 진입을 시도해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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