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뉴스데스크

클로징[엄기영 김주하]

클로징[엄기영 김주하]
입력 2002-12-18 | 수정 2002-12-18
재생목록
    [클로징]

    ● 앵커: 이제 후보들 진인사 대천명을 선언할 시간 두시간 남짓 남았습니다.

    그 동안 대선후보들 목숨을 걸고 선거유세를 하셨습니다만 빠뜨린 것이 하나 있습니다.

    상대후보에 대한 칭찬입니다.

    내일 이시간 쯤 당선자가 확정되면 승자와 패자가 서로 박수를 보내는 깨끗한 모습도 기대해 봅니다.

    내 한표가 나라를 바꿉니다.

    내일 꼭 투표하시고 저희는 내일 오후 3시 50분부터 여러분들을 찾아뵙겠습니다.

    오늘 뉴스데스크 마무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엄기영, 김주하 앵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인기 키워드

        취재플러스

              14F

                엠빅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