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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로빅 성인병 예방 뇌세포 파괴 방지에 효능[정승혜]
에어로빅 성인병 예방 뇌세포 파괴 방지에 효능[정승혜]
입력 2003-02-24 |
수정 200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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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세포 젊어진다]
● 앵커: 유산소운동인 에어로빅을 하면 각종 성인병 예방에 좋은 것은 물론이고 뇌세포의 파괴도 방지돼서 정신적으로도 젊고 건강해진다는 연구보고가 나왔습니다.
정승혜 기자입니다.
● 기자: 30살만 넘으면 보통 사람의 뇌세포는 파괴되고 뇌의 크기도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정신적 노화현상인 뇌세포의 파괴는 기억력과 판단력 저하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올해 63살인 로버트 런크 씨의 뇌 상태는 젊은이와 비슷합니다.
이유는 단 하나 꾸준한 에어로빅 덕분입니다.
● 아트 크래머 교수(일리노이대학): 에어로빅은 노인들을 정신적으로 젊게 만든다.
최소한 뇌세포는 젊게 한다.
● 기자: 에어로빅과 같은 유산소운동은 심장기능을 강화해 뇌에 충분한 혈액을 공급해 주고 이 혈액들은 신경세포를 보호하고 뇌세포를 재생해 주는 물질을 만들게 됩니다.
● 스탄 콜롬베 교수(일리노이 대학): 심장혈관이 튼튼할수록 뇌의 노화속도를 늦춰준다.
● 기자: 전문가들은 하루 15분씩 일주일에 세 번씩만 에어로빅을 해도 뇌세포 파괴방지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면서 의사와 상담한 뒤 적절한 운동량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습니다.
MBC뉴스 정승혜입니다.
(정승혜 기자)
● 앵커: 유산소운동인 에어로빅을 하면 각종 성인병 예방에 좋은 것은 물론이고 뇌세포의 파괴도 방지돼서 정신적으로도 젊고 건강해진다는 연구보고가 나왔습니다.
정승혜 기자입니다.
● 기자: 30살만 넘으면 보통 사람의 뇌세포는 파괴되고 뇌의 크기도 점점 줄어들게 됩니다.
정신적 노화현상인 뇌세포의 파괴는 기억력과 판단력 저하로 이어집니다.
하지만 올해 63살인 로버트 런크 씨의 뇌 상태는 젊은이와 비슷합니다.
이유는 단 하나 꾸준한 에어로빅 덕분입니다.
● 아트 크래머 교수(일리노이대학): 에어로빅은 노인들을 정신적으로 젊게 만든다.
최소한 뇌세포는 젊게 한다.
● 기자: 에어로빅과 같은 유산소운동은 심장기능을 강화해 뇌에 충분한 혈액을 공급해 주고 이 혈액들은 신경세포를 보호하고 뇌세포를 재생해 주는 물질을 만들게 됩니다.
● 스탄 콜롬베 교수(일리노이 대학): 심장혈관이 튼튼할수록 뇌의 노화속도를 늦춰준다.
● 기자: 전문가들은 하루 15분씩 일주일에 세 번씩만 에어로빅을 해도 뇌세포 파괴방지에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면서 의사와 상담한 뒤 적절한 운동량을 결정하는 것이 좋다고 권고했습니다.
MBC뉴스 정승혜입니다.
(정승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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