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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클로징[엄기영 김주하]

클로징[엄기영 김주하]
입력 2003-04-14 | 수정 200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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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로징]

    ● 앵커: 북한 핵개발 의혹이 제기된 지난해 10월 이후 특히 최근 미-이라크 전쟁이 끝나가면서 혹시 북한이 어떻게 되는 건 아닐까 가슴 졸여왔던 게 사실입니다.

    ● 앵커: 천만다행으로 상황이 대화 쪽으로 급선회하고 있습니다만 결코 안심할 단계는 아닙니다.

    우리의 바람과 함께 외교적인 역량 총동원해야 할 줄 압니다.

    월요일 뉴스데스크 오늘 순서 여기서 모두 마칩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엄기영 김주하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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