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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대화 협상 거부하는 집단과 타협 하지 않겠다[연보흠]
노무현 대통령 대화 협상 거부하는 집단과 타협 하지 않겠다[연보흠]
입력 2003-08-25 |
수정 200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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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대화 협상 거부하는 집단과 타협 하지 않겠다]
●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노무현 대통령 취임 꼭 6개월이 됐습니다.
노 대통령은 오늘 경제신문과의 회견에서 노사갈등과 관련해 대화와 타협을 거부하는 어떤 노사집단과도 이제 타협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연보흠 기자입니다.
● 기자: 취임 이후 6달 동안 심각한 노사갈등을 겪은 노무현 대통령은 당분간 노사 대타협은 어려울 것 같다면서 결단을 통해 근본적인 해결 상황을 해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노무현 대통령: 그야말로 대화와 타협을 거부하는 어떤 노사 집단과도 이제 타협하지 않는다.
● 기자: 특히 노사 대타협을 위해서는 강경 일변도인 노동계 내부에 큰 변화가 일어나야 하고 일어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새로운 노사관계와 관련해 노 대통령은 해고를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대신 기업은 노동법을 준수하고 경영의 투명성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노무현 대통령: 줄 건 주고 받을 것은 받는 이런 문제해결 방식을 통해서 제도를 선진화 시키겠다.
● 기자: 이에 앞서 공무원들과 온라인 대화를 가진 노 대통령은 국정을 당정분리에 기반한 미국식 대통령제로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치권과는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사회갈등해소와 민생 챙기기에 주력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연보흠입니다.
(연보흠 기자)
●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노무현 대통령 취임 꼭 6개월이 됐습니다.
노 대통령은 오늘 경제신문과의 회견에서 노사갈등과 관련해 대화와 타협을 거부하는 어떤 노사집단과도 이제 타협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연보흠 기자입니다.
● 기자: 취임 이후 6달 동안 심각한 노사갈등을 겪은 노무현 대통령은 당분간 노사 대타협은 어려울 것 같다면서 결단을 통해 근본적인 해결 상황을 해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노무현 대통령: 그야말로 대화와 타협을 거부하는 어떤 노사 집단과도 이제 타협하지 않는다.
● 기자: 특히 노사 대타협을 위해서는 강경 일변도인 노동계 내부에 큰 변화가 일어나야 하고 일어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새로운 노사관계와 관련해 노 대통령은 해고를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대신 기업은 노동법을 준수하고 경영의 투명성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노무현 대통령: 줄 건 주고 받을 것은 받는 이런 문제해결 방식을 통해서 제도를 선진화 시키겠다.
● 기자: 이에 앞서 공무원들과 온라인 대화를 가진 노 대통령은 국정을 당정분리에 기반한 미국식 대통령제로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치권과는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사회갈등해소와 민생 챙기기에 주력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것으로 보입니다.
MBC뉴스 연보흠입니다.
(연보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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