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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역 정비공 아르바이트생 2명 열차에 이어 사망 [김재용]
노량진역 정비공 아르바이트생 2명 열차에 이어 사망 [김재용]
입력 2003-12-01 |
수정 200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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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역 정비공 아르바이트생 2명 열차에 이어 사망]
● 기자 : 오늘 새벽 0시쯤 서울 노량진역 부근 열차선로에서 정기선 전기비선 정비작업을 하던 대학 아르바이트생 22살 정 모씨 등 정비공 2명이 달리던 무궁화호 열차에 치어 숨졌습니다.
숨진 정 씨는 집안 형편이 어려워 전기선 정비작업 아르바이트에 나선 지 사흘 만에 작업 준비를 위해 미리 선로로 나섰다가 사고를 당했습니다.
MBC뉴스 김재용입니다.
● 기자 : 오늘 새벽 0시쯤 서울 노량진역 부근 열차선로에서 정기선 전기비선 정비작업을 하던 대학 아르바이트생 22살 정 모씨 등 정비공 2명이 달리던 무궁화호 열차에 치어 숨졌습니다.
숨진 정 씨는 집안 형편이 어려워 전기선 정비작업 아르바이트에 나선 지 사흘 만에 작업 준비를 위해 미리 선로로 나섰다가 사고를 당했습니다.
MBC뉴스 김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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