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제2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깨끗한 영화축제[김성우]
제2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깨끗한 영화축제[김성우]
입력 2003-12-01 |
수정 200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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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영화축제]
● 앵커 : 어제 제2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시상식은 나눠먹기나 밀어주기식 관행에서 벗어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김성우 기자입니다.
● 기자 : 어제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은 영화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볼거리로 풍성했습니다.
초대가수들은 환상적인 춤과 노래로 분위기를 띄웠고 개그맨들의 입담은 재치가 넘쳤습니다.
● 인터뷰 : 중장년에는 거부가 될 것이고 말년에는 도지사가 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기자 : 최우수 작품상을 발표하는 긴장된 순간에도 시상식장에는 폭소가 터졌습니다.
● 인터뷰 : 싸이더스의 살인의 추억.
● 기자 : 전문위원 500명과 인터넷으로 뽑은 일반 위원 500명이 심사를 맡아 영화제의 고질적인 불공정 시비도 잠재웠습니다.
● 이춘연 이사장(영화인회의) : 큰 무리 없이 결과에 대해서 다 승복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공정성을 확보했다.
● 기자 : 반세기 동안 한국영화 제작의 최일선에 섰던 노 감독의 공로상 수상은 감동을 더했습니다.
● 김동주 대표(쇼이스트) : 구세대와 신세대가 연결된다는 것을 요즘 관객도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좋은 뜻깊은 자리였다고 생각됩니다.
● 기자 : 스크린쿼터 폐지 움직임에 맞서 올해도 국내 영화시장의 절반을 지켜낸 영화인들은 축제 분위기 속에 서로 축하하고 격려하면서 우애를 다졌습니다.
MBC뉴스 김성우입니다.
● 앵커 : 어제 제2회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시상식은 나눠먹기나 밀어주기식 관행에서 벗어났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김성우 기자입니다.
● 기자 : 어제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은 영화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볼거리로 풍성했습니다.
초대가수들은 환상적인 춤과 노래로 분위기를 띄웠고 개그맨들의 입담은 재치가 넘쳤습니다.
● 인터뷰 : 중장년에는 거부가 될 것이고 말년에는 도지사가 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기자 : 최우수 작품상을 발표하는 긴장된 순간에도 시상식장에는 폭소가 터졌습니다.
● 인터뷰 : 싸이더스의 살인의 추억.
● 기자 : 전문위원 500명과 인터넷으로 뽑은 일반 위원 500명이 심사를 맡아 영화제의 고질적인 불공정 시비도 잠재웠습니다.
● 이춘연 이사장(영화인회의) : 큰 무리 없이 결과에 대해서 다 승복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공정성을 확보했다.
● 기자 : 반세기 동안 한국영화 제작의 최일선에 섰던 노 감독의 공로상 수상은 감동을 더했습니다.
● 김동주 대표(쇼이스트) : 구세대와 신세대가 연결된다는 것을 요즘 관객도 이해할 수 있는 그런 좋은 뜻깊은 자리였다고 생각됩니다.
● 기자 : 스크린쿼터 폐지 움직임에 맞서 올해도 국내 영화시장의 절반을 지켜낸 영화인들은 축제 분위기 속에 서로 축하하고 격려하면서 우애를 다졌습니다.
MBC뉴스 김성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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