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강금실 전 법무장관, 퇴임직전 헌재가 위헌 결정 가능성 우려[엄기영]
강금실 전 법무장관, 퇴임직전 헌재가 위헌 결정 가능성 우려[엄기영]
입력 2004-10-22 |
수정 2004-10-22
재생목록
[7월에 '위헌' 예측]
● 앵커: 강금실 전 법무장관이 지난 7월 퇴임 직전에 헌법재판소가 위헌 결정을 내릴 가능성도 있다고 우려를 표시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 전 장관은 헌법소원이 제기된 지 사흘만에 열린 고위 당정회의 석상에서 헌재의 구성원들의 보수적인 성향으로 볼 때 쉽게 합헌 결정이 나기 어렵다는 점을 우려했다고 당시 회의에 참석했던 한 여권인사가 전했습니다.
● 앵커: 강금실 전 법무장관이 지난 7월 퇴임 직전에 헌법재판소가 위헌 결정을 내릴 가능성도 있다고 우려를 표시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강 전 장관은 헌법소원이 제기된 지 사흘만에 열린 고위 당정회의 석상에서 헌재의 구성원들의 보수적인 성향으로 볼 때 쉽게 합헌 결정이 나기 어렵다는 점을 우려했다고 당시 회의에 참석했던 한 여권인사가 전했습니다.
당신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