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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한화그룹회장 조부모 묘, 조부 유골만 도굴/경찰 수사[김주하]
김승현 한화그룹회장 조부모 묘, 조부 유골만 도굴/경찰 수사[김주하]
입력 2004-10-22 |
수정 200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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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골만 도굴]
● 앵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조부모 묘 훼손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현장감식을 통해 조부의 유골이 없어진 것으로 보고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골을 볼모로 금품을 뜯어내기 위한 범행으로 보고 있지만 김 회장 일가에 원한을 가진 사람의 소행일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 앵커: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의 조부모 묘 훼손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은 현장감식을 통해 조부의 유골이 없어진 것으로 보고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유골을 볼모로 금품을 뜯어내기 위한 범행으로 보고 있지만 김 회장 일가에 원한을 가진 사람의 소행일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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