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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우기 위해 영국.중국.싱가폴 등 학생들 수학여행[김소영]
한국 배우기 위해 영국.중국.싱가폴 등 학생들 수학여행[김소영]
입력 2004-10-22 |
수정 200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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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배운다]
● 앵커: 예전 우리나라에 수학여행을 오는 나라는 일본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한국을 보고 배우겠다며 영국, 중국, 싱가포르 등에서도 학생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김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우리나라로 수학여행을 온 영국 학생들이 63빌딩 전망대에서 고층 빌딩이 들어선 서울의 모습을 신기한 듯 내려다봅니다.
● 에드 비잔: 기술이 발전된 국가 정도로 들었는데, 기대 이상이다.
● 기자: 한국의 대표 음식 김치와 불고기도 먹어봅니다.
● 잭 켈리: 맛이 좋아요. 괜찮아요.
● 기자: 우리나라를 처음 찾은 이들은 방송사를 비롯해 안동과 경주까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한국의 여러 모습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 가완 다치번(세인트존스 고등학교 교사): (1년 전 한국 답사에서) 충격을 받았고, 멋진 경험을 했기에 동료 교사에게 "바로 여기다.
애들을 데리고 오자"고 말했다.
● 기자: 최근에는 일본뿐 아니라 중국, 싱가포르, 홍콩 등 동남아에서도 많은 학생들이 우리나라를 찾고 있습니다.
월드컵과 한류열풍 등으로 한국에 대한 관심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일반인이 아닌 학생들을 위한 관광상품 개발이 숙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황기학 구매팀장(한국관광공사): 참선이라든가 또 떡만들기, 학생들과의 교환행사, 이런 프로그램들을 저희들이 좀더 개발함으로써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 기자: 이들이 앞으로 관광한국의 잠재고객으로 거듭날지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MBC뉴스 김소영입니다.
(김소영 기자)
● 앵커: 예전 우리나라에 수학여행을 오는 나라는 일본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한국을 보고 배우겠다며 영국, 중국, 싱가포르 등에서도 학생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김소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우리나라로 수학여행을 온 영국 학생들이 63빌딩 전망대에서 고층 빌딩이 들어선 서울의 모습을 신기한 듯 내려다봅니다.
● 에드 비잔: 기술이 발전된 국가 정도로 들었는데, 기대 이상이다.
● 기자: 한국의 대표 음식 김치와 불고기도 먹어봅니다.
● 잭 켈리: 맛이 좋아요. 괜찮아요.
● 기자: 우리나라를 처음 찾은 이들은 방송사를 비롯해 안동과 경주까지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한국의 여러 모습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 가완 다치번(세인트존스 고등학교 교사): (1년 전 한국 답사에서) 충격을 받았고, 멋진 경험을 했기에 동료 교사에게 "바로 여기다.
애들을 데리고 오자"고 말했다.
● 기자: 최근에는 일본뿐 아니라 중국, 싱가포르, 홍콩 등 동남아에서도 많은 학생들이 우리나라를 찾고 있습니다.
월드컵과 한류열풍 등으로 한국에 대한 관심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일반인이 아닌 학생들을 위한 관광상품 개발이 숙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 황기학 구매팀장(한국관광공사): 참선이라든가 또 떡만들기, 학생들과의 교환행사, 이런 프로그램들을 저희들이 좀더 개발함으로써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 기자: 이들이 앞으로 관광한국의 잠재고객으로 거듭날지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MBC뉴스 김소영입니다.
(김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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