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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서울 수돗물 먹어도 안전[김주하]

서울 수돗물 먹어도 안전[김주하]
입력 2004-10-22 | 수정 2004-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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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수돗물 먹어도 안전]

    ● 앵커: 서울시 수돗물수질평가위원회는 구의와 뚝도, 영등포정수장의 원수와 가정에 공급되는 수돗물 등 총 12점에 대한 수질검사에서 모두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판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수질평가위원회는 한국과학기술연구원 등에서 원수는 물론 정수장에서 생산되는 수돗물과 가정에서 먹는 수돗물을 모두 검사했으며 수은과 납 등 중금속과 농약류 등 55개 항목에서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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