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날씨와 생활[김혜은]
날씨와 생활[김혜은]
입력 2004-09-17 |
수정 200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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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생활]
● 기상캐스터: 가을은 새벽부터 찾아옵니다.
오전 5시, 현재 기온이 18.2도까지 떨어지면서 새벽 어시장도 활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 윤수상(노량진수산시장 영업팀): 요즘에는 태풍이 지난 이후에 바닷물이 뒤집히고 수온이 떨어져서 자연산 고기가 상당히 많이 납니다.
● 기상캐스터: 요즘에는 어떤 생선이 가장 맛있나요?
● 인터뷰: 전어가 최고죠.
● 인터뷰: 농어, 민어, 광어 먹을 철이니까…
● 인터뷰: 맛이야 끝내주죠.
가을 것은 무조건 다 맛있어요.
● 기상캐스터: 가을 전어 굽는 냄새에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옛말이 있죠.
고소한 가을 생선으로 환절기 입맛을 살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번 주말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적으로 비가 온 뒤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서울 20도를 비롯해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기온은 서울, 부산 25도 등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김혜은 기상캐스터)
● 기상캐스터: 가을은 새벽부터 찾아옵니다.
오전 5시, 현재 기온이 18.2도까지 떨어지면서 새벽 어시장도 활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 윤수상(노량진수산시장 영업팀): 요즘에는 태풍이 지난 이후에 바닷물이 뒤집히고 수온이 떨어져서 자연산 고기가 상당히 많이 납니다.
● 기상캐스터: 요즘에는 어떤 생선이 가장 맛있나요?
● 인터뷰: 전어가 최고죠.
● 인터뷰: 농어, 민어, 광어 먹을 철이니까…
● 인터뷰: 맛이야 끝내주죠.
가을 것은 무조건 다 맛있어요.
● 기상캐스터: 가을 전어 굽는 냄새에 집 나간 며느리도 돌아온다는 옛말이 있죠.
고소한 가을 생선으로 환절기 입맛을 살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번 주말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내일은 전국적으로 비가 온 뒤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서울 20도를 비롯해 오늘과 비슷하겠고, 낮기온은 서울, 부산 25도 등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김혜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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