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날씨와 생활[김혜은]
날씨와 생활[김혜은]
입력 2004-09-07 |
수정 200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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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생활]
● 기상캐스터: 현재 우리나라는 태풍의 영향권에서 상당히 빠른 속도로 벗어나고 있습니다.
오늘 밤 사이에 대부분 지방의 비가 그치고 바람도 약해지겠는데요.
다만 영동지방이나 동해안, 울릉도, 독도 지방은 최고 40에서 60mm안팎의 적지 않은 비가 더 내리겠고 바람도 강할 것으로 보여서 이 지역에 계신 분들은 오늘밤까지는 각별히 조심하셔야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태풍은 울릉도 동쪽 약 260km 부근 바다에서 시속 65km 정도의 상당히 빠른 속도로 북동진하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일본 삿포로 부근 해상까지 진출해 온대저압부로 변질되면서 태풍으로서의 삶을 마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면서 조금 전 9시를 기해서 강원도 동해안에 내렸던 태풍주의보가 해제돼서 내륙지방에 내렸던 태풍 관련 특보들은 현재 모두 해제가 된 상태입니다.
이 시각 이후에는 동해상에 태풍 경보와 주의보 그리고 서해 남부 해상과 남해 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남아 있게 되겠습니다.
지금 서울을 비롯한 곳곳에 아직까지 비가 내리고 있는 상태인데요.
곧 그치겠습니다.
내일은 모처럼 만에 정화된 깨끗한 공기를 마시면서 출근하실 수 있겠습니다.
각 지역의 내일 날씨입니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강원도와 전라북도, 영남 동해안, 울릉도, 독도 지방은 바람과 함께 아침 한때 비가 오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서울 18도 등 전국이 선선하겠고 낮기온은 서울 26도, 부산 25도 등으로 덥지 않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먼바다에서 최고 3~4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김혜은 기상캐스터)
● 기상캐스터: 현재 우리나라는 태풍의 영향권에서 상당히 빠른 속도로 벗어나고 있습니다.
오늘 밤 사이에 대부분 지방의 비가 그치고 바람도 약해지겠는데요.
다만 영동지방이나 동해안, 울릉도, 독도 지방은 최고 40에서 60mm안팎의 적지 않은 비가 더 내리겠고 바람도 강할 것으로 보여서 이 지역에 계신 분들은 오늘밤까지는 각별히 조심하셔야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태풍은 울릉도 동쪽 약 260km 부근 바다에서 시속 65km 정도의 상당히 빠른 속도로 북동진하고 있습니다.
내일이면 일본 삿포로 부근 해상까지 진출해 온대저압부로 변질되면서 태풍으로서의 삶을 마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나면서 조금 전 9시를 기해서 강원도 동해안에 내렸던 태풍주의보가 해제돼서 내륙지방에 내렸던 태풍 관련 특보들은 현재 모두 해제가 된 상태입니다.
이 시각 이후에는 동해상에 태풍 경보와 주의보 그리고 서해 남부 해상과 남해 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남아 있게 되겠습니다.
지금 서울을 비롯한 곳곳에 아직까지 비가 내리고 있는 상태인데요.
곧 그치겠습니다.
내일은 모처럼 만에 정화된 깨끗한 공기를 마시면서 출근하실 수 있겠습니다.
각 지역의 내일 날씨입니다.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고 강원도와 전라북도, 영남 동해안, 울릉도, 독도 지방은 바람과 함께 아침 한때 비가 오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서울 18도 등 전국이 선선하겠고 낮기온은 서울 26도, 부산 25도 등으로 덥지 않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먼바다에서 최고 3~4m까지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김혜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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