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20대 3명 편의점 습격사건[노재필]
20대 3명 편의점 습격사건[노재필]
입력 2004-05-08 |
수정 200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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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3명 편의점 습격사건]
● 앵커: 20대 3명이말도 안 되는 트집 잡아 편의점 종업원을 폭행하고 물건을 훔쳤습니다.
또 훈련병을 태운 버스가 추돌사고를 일으켜 10명이 다쳤습니다.
사건, 사고 노재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20대 3명이 코너에 몰린 종업원에게 뭇매를 가합니다.
냉장고에서 음료수병을 꺼내 던지다 못해 피를 흘리며 저항하는 종업원에게 휴지통까지 던집니다.
그리고는 양주와 담배뭉치를 챙겨 유유히 사라집니다.
물이 미지근해 컵라면이 빨리 익지 않는다는 게 폭행 이유였습니다.
● 피의자: 종업원이 '5분 안에 (라면이) 끓는다' 그랬습니다.
그런데 안 끓었습니다.
(노재필 기자)
● 앵커: 20대 3명이말도 안 되는 트집 잡아 편의점 종업원을 폭행하고 물건을 훔쳤습니다.
또 훈련병을 태운 버스가 추돌사고를 일으켜 10명이 다쳤습니다.
사건, 사고 노재필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20대 3명이 코너에 몰린 종업원에게 뭇매를 가합니다.
냉장고에서 음료수병을 꺼내 던지다 못해 피를 흘리며 저항하는 종업원에게 휴지통까지 던집니다.
그리고는 양주와 담배뭉치를 챙겨 유유히 사라집니다.
물이 미지근해 컵라면이 빨리 익지 않는다는 게 폭행 이유였습니다.
● 피의자: 종업원이 '5분 안에 (라면이) 끓는다' 그랬습니다.
그런데 안 끓었습니다.
(노재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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