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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05-03 |
수정 200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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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 아나운서: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과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첫 대표회담에서 부패와의 고리를 끊고 경제성장을 위한 초당적인 기구를 구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 아나운서: 압록강 국경지역에서 MBC취재팀이 북한군인과 주민들을 직접 만났습니다.
이들은 한국에서 구호품이 지원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 아나운서: 교보생명 신영호 창립자의 유가족이 상속세로 사상 최대금액인 1300여억원을 납부 하겠다고 신고했습니다.
유산의 거의 절반입니다.
● 아나운서: 신종 컴퓨터 웜 세서가 빠른 속도로 퍼져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한 대형병원의 전산망도 작동 중단돼 수천명의 환자들이 두세시간씩 대기하는 불편의 겪었습니다.
● 아나운서: 음주측정을 위해 뽑은 혈액에 경찰이 실수로 이름표를 바꿔 붙이는 바람에 애먼 사람의 면허가 취소될 뻔 한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 아나운서: 위암판정을 받은 시아버지의 수술비가 입금된 통장을 훔친 뒤 이혼 소송을 내고 돈을 몰래 빼돌려오던 며느리가 1년만에 붙잡혔습니다.
● 아나운서:외부와 두절된 채 미군의 집중공격을 받았던 이라크 팔루자의 내부모습을 MBC가 단독입수했습니다.
처참한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MBC 뉴스)
● 아나운서: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과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첫 대표회담에서 부패와의 고리를 끊고 경제성장을 위한 초당적인 기구를 구사하기로 합의했습니다.
● 아나운서: 압록강 국경지역에서 MBC취재팀이 북한군인과 주민들을 직접 만났습니다.
이들은 한국에서 구호품이 지원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 아나운서: 교보생명 신영호 창립자의 유가족이 상속세로 사상 최대금액인 1300여억원을 납부 하겠다고 신고했습니다.
유산의 거의 절반입니다.
● 아나운서: 신종 컴퓨터 웜 세서가 빠른 속도로 퍼져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한 대형병원의 전산망도 작동 중단돼 수천명의 환자들이 두세시간씩 대기하는 불편의 겪었습니다.
● 아나운서: 음주측정을 위해 뽑은 혈액에 경찰이 실수로 이름표를 바꿔 붙이는 바람에 애먼 사람의 면허가 취소될 뻔 한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 아나운서: 위암판정을 받은 시아버지의 수술비가 입금된 통장을 훔친 뒤 이혼 소송을 내고 돈을 몰래 빼돌려오던 며느리가 1년만에 붙잡혔습니다.
● 아나운서:외부와 두절된 채 미군의 집중공격을 받았던 이라크 팔루자의 내부모습을 MBC가 단독입수했습니다.
처참한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습니다.
(MB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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