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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당 대표, 17대 국회 최우선 목표를 경제회생.일자리 창출[박성준]
양당 대표, 17대 국회 최우선 목표를 경제회생.일자리 창출[박성준]
입력 2004-05-03 |
수정 200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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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당 대표, 17대 국회 최우선 목표를 경제회생.일자리 창출]
● 앵커: 양당 대표들은 또 정치가 경제의 짐이 되게 하지 않겠다며 경제성장을 위한 초당적 기구를 구성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박성준 기자입니다.
● 기자: 양당 대표는 17대 국회의 최우선 목표를 경제회생과 일자리 창출에 두기로 합의했습니다.
국회에 규제개혁특위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만들고 국가 선진화를 위한 미래위원회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 정동영(열린우리당 의장): 민생과 경제회복에 관해서 이제 더 이상 정치가 걸림돌이 되지 않고 경제를 돕는 정치가 될 겁니다.
● 박근혜(한나라당 대표): 우리나라 미래를 위해서 어떤 위원회를 만드는데 미래위원회, 거기에 성장 동력, 신성장 동력이라든가 또 인재를 키우는 거 이런 것도 얘기를 하고..
● 기자: 또한 합의문안을 협약이라고 이름 붙일 만큼 실천 또한 강조했습니다.
● 정동영(열린우리당 의장): 새로운 정치에 대한 협약, 약속은 반드시 실천될 것입니다.
● 박근혜(한나라당 대표): 회담이 회담으로 끝나지 않고 실천까지 이어지도록.
● 기자: 하지만 대북관계와 관련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원칙을 천명하는 문제를 놓고 설전을 벌이기도 해 회담은 이례적으로 두 시간 반을 넘겼습니다.
MBC뉴스 박성준입니다.
(박성준 기자)
● 앵커: 양당 대표들은 또 정치가 경제의 짐이 되게 하지 않겠다며 경제성장을 위한 초당적 기구를 구성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박성준 기자입니다.
● 기자: 양당 대표는 17대 국회의 최우선 목표를 경제회생과 일자리 창출에 두기로 합의했습니다.
국회에 규제개혁특위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특별위원회를 만들고 국가 선진화를 위한 미래위원회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 정동영(열린우리당 의장): 민생과 경제회복에 관해서 이제 더 이상 정치가 걸림돌이 되지 않고 경제를 돕는 정치가 될 겁니다.
● 박근혜(한나라당 대표): 우리나라 미래를 위해서 어떤 위원회를 만드는데 미래위원회, 거기에 성장 동력, 신성장 동력이라든가 또 인재를 키우는 거 이런 것도 얘기를 하고..
● 기자: 또한 합의문안을 협약이라고 이름 붙일 만큼 실천 또한 강조했습니다.
● 정동영(열린우리당 의장): 새로운 정치에 대한 협약, 약속은 반드시 실천될 것입니다.
● 박근혜(한나라당 대표): 회담이 회담으로 끝나지 않고 실천까지 이어지도록.
● 기자: 하지만 대북관계와 관련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원칙을 천명하는 문제를 놓고 설전을 벌이기도 해 회담은 이례적으로 두 시간 반을 넘겼습니다.
MBC뉴스 박성준입니다.
(박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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