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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딸 면접권 허용 법원 결정 어긴 전남편에게 150만원 과태료[엄기영]
어린딸 면접권 허용 법원 결정 어긴 전남편에게 150만원 과태료[엄기영]
입력 2004-05-03 |
수정 200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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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딸 면접권 허용 법원 결정 어긴 전남편에게 150만원 과태료]
● 앵커: 이혼한 부인이 어린 딸을 만날 수 있도록 면접권을 허용하는 법원의 결정을 어긴 30대 전 남편에게 1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광주지법 가정지원조정위원회는 자녀 복지를 위해 생모의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 최선이고 어린 자녀에 대한 면접교섭권은 확고히 보장돼야 한다면서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엄기영 앵커)
● 앵커: 이혼한 부인이 어린 딸을 만날 수 있도록 면접권을 허용하는 법원의 결정을 어긴 30대 전 남편에게 15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광주지법 가정지원조정위원회는 자녀 복지를 위해 생모의 권리를 보장하는 것이 최선이고 어린 자녀에 대한 면접교섭권은 확고히 보장돼야 한다면서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엄기영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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