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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생활[김혜은]

날씨와 생활[김혜은]
입력 2004-05-03 | 수정 200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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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와 생활]

    ● 기상캐스터: 밤 사이에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됐던 제주도와 부산 그리고 경상남도 해안지방은 호우주의보가 모두 해제됐습니다.

    다행히 예상했던 것보다는 비구름이 발달하지 않은 덕분인데요.

    오늘 밤새 10에서 30mm 정도의 비가 더 내린 뒤에 내일 아침이면 하늘이 말끔하게 갤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 레이더 영상 나타나는 대로 남해안과 제주도부터 하늘이 점차 개기 시작했습니다.

    중부지방으로만 지금 빗줄기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서해상에서 들어올 만한 비구름이 하나 더 남아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오늘 밤까지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은 5에서 20mm, 남부와 제주도 지방은 내일 아침까지 10에서 30mm정도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어제, 오늘 이틀간 제주도 서귀포에는 143mm, 서울은 13mm의 비가 내렸습니다.

    각 지역의 내일 날씨입니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고 남부와 제주도지방은 비가 온 뒤 오전 중에 개겠습니다.

    비 그치고 나서 황사 현상이 있겠습니다.

    아침기온은 서울 10도 등 오늘보다 낮겠고, 낮기온은 서울 20도 등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현재 대부분 해상에 폭풍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날씨였습니다.

    (김혜은 기상케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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