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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앞 서울광장 개장식, 빛의 축제 현장[김혜성]
서울시청앞 서울광장 개장식, 빛의 축제 현장[김혜성]
입력 2004-05-01 |
수정 200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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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앞 서울광장 개장식, 빛의 축제 현장]
● 앵커: 2년 전 월드컵 당시 이곳은 붉은악마들의 자리였는데 지금은 시민들의 광장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이명박 시장은 시민 여러분께 광장을 돌려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태어난 서울광장은 지금 축제중인데 스튜디오 밖 취재기자 연결할까요.
김혜성 기자, 시민들 표정 전해 주시죠.
● 기자: 화려한 조명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는 가운데 이곳 서울광장에 모인 시민들은 축제 분위기에 흠뻑 빠져 있습니다.
시민들은 자동차로 가득했던 도심 한복판에 새롭게 태어난 이곳 광장을 가득 메운 채 한창 펼쳐지고 있는 빛의 축제를 감상하고 있습니다.
오전 10시, 개장을 알리는 축포와 함께 시민들이 푸른 잔디광장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 이명박(서울시장) : 누구나 24시간 열려 있습니다.
마음껏 즐기셔도 됩니다.
● 기자: 나들이 나온 가족들부터 외국인까지 구경나온 사람들로 잔디밭이 금세 가득 찹니다.
분수대에서는 개구쟁이들이 마냥 신났습니다.
● 인터뷰 : 시원해요.
아주 시원해요.
● 기자: 서울광장 주변에서는 개장을 기념해 전통 문화행사와 한류 연예인 공연 등이 오는 9일까지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MBC뉴스 김혜성입니다.
(김혜성 기자)
● 앵커: 2년 전 월드컵 당시 이곳은 붉은악마들의 자리였는데 지금은 시민들의 광장으로 탈바꿈했습니다.
이명박 시장은 시민 여러분께 광장을 돌려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태어난 서울광장은 지금 축제중인데 스튜디오 밖 취재기자 연결할까요.
김혜성 기자, 시민들 표정 전해 주시죠.
● 기자: 화려한 조명이 밤하늘을 수놓고 있는 가운데 이곳 서울광장에 모인 시민들은 축제 분위기에 흠뻑 빠져 있습니다.
시민들은 자동차로 가득했던 도심 한복판에 새롭게 태어난 이곳 광장을 가득 메운 채 한창 펼쳐지고 있는 빛의 축제를 감상하고 있습니다.
오전 10시, 개장을 알리는 축포와 함께 시민들이 푸른 잔디광장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 이명박(서울시장) : 누구나 24시간 열려 있습니다.
마음껏 즐기셔도 됩니다.
● 기자: 나들이 나온 가족들부터 외국인까지 구경나온 사람들로 잔디밭이 금세 가득 찹니다.
분수대에서는 개구쟁이들이 마냥 신났습니다.
● 인터뷰 : 시원해요.
아주 시원해요.
● 기자: 서울광장 주변에서는 개장을 기념해 전통 문화행사와 한류 연예인 공연 등이 오는 9일까지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MBC뉴스 김혜성입니다.
(김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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