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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04-26 |
수정 200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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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 앵커: 용천 폭발사고에서 다친 어린이들이 의료장치도 없는 낡은 병실에 방치되어 있습니다.
대부분 화상골절 환자로 흙벽돌 건물이 무너져 피해가 컸습니다.
● 앵커: 남북한 고위회담이 내일 개성에서 열립니다.
긴급 구호물자는 이르면 모레 인천항에서 선박에 실어 보내게 됩니다.
현지봉사에 나서겠다는 의료진들의 제의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 앵커: 내년 11월 아시아 경제협력체 APEC 개최도시로 부산이 선정됐습니다.
각료회의는 서울과 제주에서 분산 개최됩니다.
● 앵커: 지하철 운행이 한 때 또 중단됐습니다.
오늘 낮 경기도 수원에 국철 1호선 부근 공장에 불이나 지하철 운행이 20여분 간 중단됐습니다.
● 앵커: 자동차 검사를 통과하지 못한 고급 외제차에 위조한 임시 번호판을 붙여 팔아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인기 탤런트와 대기업 임원도 이 차를 탔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앵커: 건물 사이가 쩍 벌어져 기울어져 있고 지반이 조금씩 무너져 있는 초등학교가 있습니다.
학생들은 불안해 공부도 못할 지경이라고 하소연합니다.
● 앵커: 한라산에 최고 154mm의 폭우가 내린 것을 비롯해 가뭄에 시달리던 남부 지방에 많은 비가 니렸습니다.
설악산 한계령에 눈이 내렸습니다.
(MBC 뉴스)
● 앵커: 용천 폭발사고에서 다친 어린이들이 의료장치도 없는 낡은 병실에 방치되어 있습니다.
대부분 화상골절 환자로 흙벽돌 건물이 무너져 피해가 컸습니다.
● 앵커: 남북한 고위회담이 내일 개성에서 열립니다.
긴급 구호물자는 이르면 모레 인천항에서 선박에 실어 보내게 됩니다.
현지봉사에 나서겠다는 의료진들의 제의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 앵커: 내년 11월 아시아 경제협력체 APEC 개최도시로 부산이 선정됐습니다.
각료회의는 서울과 제주에서 분산 개최됩니다.
● 앵커: 지하철 운행이 한 때 또 중단됐습니다.
오늘 낮 경기도 수원에 국철 1호선 부근 공장에 불이나 지하철 운행이 20여분 간 중단됐습니다.
● 앵커: 자동차 검사를 통과하지 못한 고급 외제차에 위조한 임시 번호판을 붙여 팔아온 일당이 적발됐습니다.
인기 탤런트와 대기업 임원도 이 차를 탔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 앵커: 건물 사이가 쩍 벌어져 기울어져 있고 지반이 조금씩 무너져 있는 초등학교가 있습니다.
학생들은 불안해 공부도 못할 지경이라고 하소연합니다.
● 앵커: 한라산에 최고 154mm의 폭우가 내린 것을 비롯해 가뭄에 시달리던 남부 지방에 많은 비가 니렸습니다.
설악산 한계령에 눈이 내렸습니다.
(MB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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