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이라크 팔루자, 대규모 교전재개/저항세력 모스크 첨탑 파괴[김형철]
이라크 팔루자, 대규모 교전재개/저항세력 모스크 첨탑 파괴[김형철]
입력 2004-04-26 |
수정 200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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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팔루자, 대규모 교전재개/저항세력 모스크 첨탑 파괴]
● 앵커: 한동안 불안한 긴장이 지속되던 이라크 중부 팔루자에서 또다시 총포가 맹렬히 불을 뿜었습니다.
양 측 모두 희생자가 속출했습니다.
김영철 특파원입니다.
● 기자: 이라크 수리 거점지대인 팔루자에서 오늘 대규모 교전이 재개됐습니다.
미국 CNN은 오늘 저녁 긴급 뉴스로 팔루자 교전 소식을 알리면서 미군과 이라크 저항 세력 양쪽에서 상당수 희생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지에서 보내온 화면에는 팔루자 소재 두 개 건물에서 격한 총격과 함께 검은 연기가 솟아오르는 장면이 담겨져 있습니다.
미 해병은 지금까지 팔루자 재공격을 한다고 얘기해 왔습니다.
미국은 오늘 한 시간 30분 동안 교전이 계속됐으며 해병 10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군은 오늘 코브라 공급용 헬기를 동원해 저항세력의 거점인 건물 중앙부와 함께 모스크의 첨탑을 완전히 파괴했습니다.
미군은 또 시아파 병기 나자크에 병력을 추가로 투입해 이 지역에 대한 폴란드와 공동으로 갖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바그다드에서 MBC뉴스 김형철입니다.
(김형철 기자)
● 앵커: 한동안 불안한 긴장이 지속되던 이라크 중부 팔루자에서 또다시 총포가 맹렬히 불을 뿜었습니다.
양 측 모두 희생자가 속출했습니다.
김영철 특파원입니다.
● 기자: 이라크 수리 거점지대인 팔루자에서 오늘 대규모 교전이 재개됐습니다.
미국 CNN은 오늘 저녁 긴급 뉴스로 팔루자 교전 소식을 알리면서 미군과 이라크 저항 세력 양쪽에서 상당수 희생자가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지에서 보내온 화면에는 팔루자 소재 두 개 건물에서 격한 총격과 함께 검은 연기가 솟아오르는 장면이 담겨져 있습니다.
미 해병은 지금까지 팔루자 재공격을 한다고 얘기해 왔습니다.
미국은 오늘 한 시간 30분 동안 교전이 계속됐으며 해병 10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군은 오늘 코브라 공급용 헬기를 동원해 저항세력의 거점인 건물 중앙부와 함께 모스크의 첨탑을 완전히 파괴했습니다.
미군은 또 시아파 병기 나자크에 병력을 추가로 투입해 이 지역에 대한 폴란드와 공동으로 갖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바그다드에서 MBC뉴스 김형철입니다.
(김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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