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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 열린우리당 당선자 워크샵, 정책방향 공방[도인태]
강원도 양양, 열린우리당 당선자 워크샵, 정책방향 공방[도인태]
입력 2004-04-26 |
수정 200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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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 열린우리당 당선자 워크샵, 정책방향 공방]
● 앵커: 몸집이 거대해 지면서 그만큼 성향이 다양해진 의원들의 목소리를 모으기 위해서 열린 우리당이 당선자 전원이 참석한 워크샵을 가졌습니다.
당이 가야할 방향을 놓고 격론이 벌어졌습니다.
도인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당선자 152명 전원이 참석한 열린 우리당 워크샵, 당선자들의 다양한 이념적 성향을 의식한 듯, 정동영 의장은 이념 정당의 시대는 이미 지났다고 강조했습니다.
● 정동영(열린우리당 의장): 이 시대가 요구하는 정당 상은 이념 정당이 아니라 실용정당의 상을 요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기자: 그러자 소장파 의원들로부터 날카로운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 송영길(열린우리당 의원): 애매한 중립이에요.
애매한 중도적인 것이 아니라 분명한 시대적인 흐름이 개혁적인 것이라는 것을 분명히 제시하고...
● 정장선(열린우리당 의원): 한나라당과 우리 당 차이가 뭐가 있다.
앞으로 분명하게 어떻게 나가겠다.
● 기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떤 부분을 제가 좀 지적하고 싶고 이라크 파병과 대미 외교, 언론개혁과 같은 현안에 대해서도 당이 뚜렷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 정청래(열린우리당 의원): 자주의 문제에 있어, 대미 외교에 대한 문제가 전혀 언급이 안 돼 있었구요.
● 기자: 당 지도부는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습니다.
2박3일 간의 워크숍을 통해 당의 정체성 문제를 해결하고 민감한 현안에 대해 합일점을 찾아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강원도 양양에서 MBC뉴스 도인태입니다.
(도인태 기자)
● 앵커: 몸집이 거대해 지면서 그만큼 성향이 다양해진 의원들의 목소리를 모으기 위해서 열린 우리당이 당선자 전원이 참석한 워크샵을 가졌습니다.
당이 가야할 방향을 놓고 격론이 벌어졌습니다.
도인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당선자 152명 전원이 참석한 열린 우리당 워크샵, 당선자들의 다양한 이념적 성향을 의식한 듯, 정동영 의장은 이념 정당의 시대는 이미 지났다고 강조했습니다.
● 정동영(열린우리당 의장): 이 시대가 요구하는 정당 상은 이념 정당이 아니라 실용정당의 상을 요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기자: 그러자 소장파 의원들로부터 날카로운 질문이 쏟아졌습니다.
● 송영길(열린우리당 의원): 애매한 중립이에요.
애매한 중도적인 것이 아니라 분명한 시대적인 흐름이 개혁적인 것이라는 것을 분명히 제시하고...
● 정장선(열린우리당 의원): 한나라당과 우리 당 차이가 뭐가 있다.
앞으로 분명하게 어떻게 나가겠다.
● 기자: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떤 부분을 제가 좀 지적하고 싶고 이라크 파병과 대미 외교, 언론개혁과 같은 현안에 대해서도 당이 뚜렷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지 않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 정청래(열린우리당 의원): 자주의 문제에 있어, 대미 외교에 대한 문제가 전혀 언급이 안 돼 있었구요.
● 기자: 당 지도부는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습니다.
2박3일 간의 워크숍을 통해 당의 정체성 문제를 해결하고 민감한 현안에 대해 합일점을 찾아낼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강원도 양양에서 MBC뉴스 도인태입니다.
(도인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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