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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화보험금 7년만에 탄로[김주하]

방화보험금 7년만에 탄로[김주하]
입력 2004-04-26 | 수정 200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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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화보험금 7년 만에 탄로]

    ● 앵커: 서울 방배경찰서는 부도 위기에 몰린 공장에 불을 질러 42억 원의 보험금을 타낸 뒤 나눠주지 않아 동료의 고발로 7년 만에 범행이 탄로 난 모 화학회사 67살, 정 모 씨 등 3명에 대해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주하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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