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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클로징[엄기영, 김주하]

클로징[엄기영, 김주하]
입력 2004-04-26 | 수정 200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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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네, 오늘 용천을 비롯한 북한지역에도 찬 비가 내렸다고 하죠.

    얼마나 처연했겠습니까?

    이 비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만들기 위해서 북한은 먼저 조건 없는 돈, 마음의 문을 열고 우리의 조건 없는 도움을 받아들이기를 바랍니다.

    ● 앵커: 4월 26일 MBC 뉴스데스크 여기서 마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엄기영, 김주하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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