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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클로징[최일구 최윤영]

클로징[최일구 최윤영]
입력 2004-04-24 | 수정 2004-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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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룡천역 대폭발 현장 취재는 불가능하지만 사고 현장의 매캐한 냄새와 처참한 장면은 여기 앉아서도 미루어 짐작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네, 우리는 물론이고요, 국제 사회의 인도적 지원 속에 사고 지역의 북한 동포들이 하루빨리 재기하기를 기원합니다.

    네, 여기서 인사드리고요, 저희는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일구, 최윤영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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