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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02-12 |
수정 2004-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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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 아나운서: 삼성그룹이 이미 알려진 152억 외에 170억 원을 한나라당에 더 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이건희 회장의 소환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아나운서: 민경찬 펀드 문제로 사임압력을 받아온 문재인 청와대 민정수석이 전격 사퇴 했습니다.
후임에는 박정규 변호사가 내정됐습니다.
● 아나운서: 국내 연구진이 세계최초로 사람의 배아줄기 세포를 만드는데 성공 했습니다.
장기 복제로 난치병 치료에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아나운서: 수도권과 충청도 일대 땅 투기 혐의자 7만 명이 국세청에 통고 됐습니다.
2살 난 아이를 포함해 미성년자도 300명이상이 꼈습니다.
● 아나운서: 이혼한 딸의 짐을 덜어준다며 일곱 살 난 외손자를 버린 외할머니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아이는 8일 만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 아나운서: 재 임대를 받아 점포에 입주했다 보증금에 떼이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집중 취재로 그 실태를 알아봅니다.
● 아나운서: 집밖에서 흡연해도 자녀 몸속에는 담배를 피우지 않는 부모들의 아이들보다 니코틴이 두 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아나운서: 삼성그룹이 이미 알려진 152억 외에 170억 원을 한나라당에 더 준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검찰은 이건희 회장의 소환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아나운서: 민경찬 펀드 문제로 사임압력을 받아온 문재인 청와대 민정수석이 전격 사퇴 했습니다.
후임에는 박정규 변호사가 내정됐습니다.
● 아나운서: 국내 연구진이 세계최초로 사람의 배아줄기 세포를 만드는데 성공 했습니다.
장기 복제로 난치병 치료에 획기적인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아나운서: 수도권과 충청도 일대 땅 투기 혐의자 7만 명이 국세청에 통고 됐습니다.
2살 난 아이를 포함해 미성년자도 300명이상이 꼈습니다.
● 아나운서: 이혼한 딸의 짐을 덜어준다며 일곱 살 난 외손자를 버린 외할머니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아이는 8일 만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 아나운서: 재 임대를 받아 점포에 입주했다 보증금에 떼이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집중 취재로 그 실태를 알아봅니다.
● 아나운서: 집밖에서 흡연해도 자녀 몸속에는 담배를 피우지 않는 부모들의 아이들보다 니코틴이 두 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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