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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4-01-01 |
수정 200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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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 아나운서: 미국대표단의 다음주 영변의 핵 시설 방문을 허용 했습니다.
정부는 사찰단이 아니라 큰 의미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 아나운서: 성우 : 새해 서민 체감 물가가 대폭 오르고 있습니다.
휘발유 값이 1L에 2~30원 인상되고 광우병의 여파로 축산물과 한우 값도 급등했습니다.
● 아나운서: 송광수 검찰총장이 불법 대선자금을 낸 기업에 대한 조사를 조속히 끝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K 최태원, 송길승 회장과 삼성의 고위 임원들은 다음 주 부터 공개 소환 됩니다.
● 아나운서: 신형 휴대폰을 아주 싼 값에 구입하기 위해 번호이동을 신청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잇딴 전산장애로 차질이 빚어 지고 있습니다.
● 아나운서: 카드빚에 몰린 신용불량자들이 주민등록 말소 위기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검찰도 벌금을 안낸 사람들에게 같은 조치를 내리고 있습니다.
● 아나운서: 흡연자의 동맥에서 짜낸 지방질을 보여주는 충격적인 TV 금연광고가 영국에서 방송 됐습니다.
흡연자의 심장병 위험이 훨씬 높다는 것입니다.
● 아나운서: 500억 원대의 유산을 기증받은 연세대가 민사소송에 휘말렸습니다.
날인이 없는 유언장을 인정할 수 없다며 유족들이 소장을 냈습니다.
(MBC 뉴스)
● 아나운서: 미국대표단의 다음주 영변의 핵 시설 방문을 허용 했습니다.
정부는 사찰단이 아니라 큰 의미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 아나운서: 성우 : 새해 서민 체감 물가가 대폭 오르고 있습니다.
휘발유 값이 1L에 2~30원 인상되고 광우병의 여파로 축산물과 한우 값도 급등했습니다.
● 아나운서: 송광수 검찰총장이 불법 대선자금을 낸 기업에 대한 조사를 조속히 끝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K 최태원, 송길승 회장과 삼성의 고위 임원들은 다음 주 부터 공개 소환 됩니다.
● 아나운서: 신형 휴대폰을 아주 싼 값에 구입하기 위해 번호이동을 신청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지만 잇딴 전산장애로 차질이 빚어 지고 있습니다.
● 아나운서: 카드빚에 몰린 신용불량자들이 주민등록 말소 위기에 내몰리고 있습니다.
검찰도 벌금을 안낸 사람들에게 같은 조치를 내리고 있습니다.
● 아나운서: 흡연자의 동맥에서 짜낸 지방질을 보여주는 충격적인 TV 금연광고가 영국에서 방송 됐습니다.
흡연자의 심장병 위험이 훨씬 높다는 것입니다.
● 아나운서: 500억 원대의 유산을 기증받은 연세대가 민사소송에 휘말렸습니다.
날인이 없는 유언장을 인정할 수 없다며 유족들이 소장을 냈습니다.
(MB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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