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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시대]고속철 광명역사 박영선 앵커 연결

[고속철도시대]고속철 광명역사 박영선 앵커 연결
입력 2004-01-01 | 수정 200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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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속철 시대 열린다]

    ● 앵커 : 올해는 육상교통의 혁명으로 불리 우는 고속철 시대가 열리게 됩니다 .

    고속철이 정말 고속으로 달리게 되는 출발지, 광명역사에 박영선 앵커가 나가 있습니다.

    박영선 앵커!

    ● 앵커 : 시운전이 진행되고 있는 광명역사입니다.

    ● 앵커 : 오는 4월 고속철 시대의 개막이 정말 우리 경제에 견인차 역할을 하는 게 온 국민의 바람 아니겠습니까?

    ● 앵커 : 네, 그렇습니다 .

    철마의 용트림이 다시 시대의 지평을 여는 고속철 시대, 희망이 커지고 있습니다 .

    제가 있는 이곳 광명역사부터는 고속철이 최고 속도인 300km를 내게 됩니다 .

    속도감을 표시하는 유선형 광명역사 지붕 곡선이 고속철 시대의 변화와 새로움을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

    서울역에서 광명역까지는 기존의 철도 구간을 이용하는데 오늘 고속철 시대를 맞아서 서울역도 100년 만에 신 역사를 준공 했습니다 .

    서울역 신역사 역시 활을 형상화한 모양으로 역동성을 강조한 것을 보면서 갑신년 경제계의 화두는 갈등과 혼란을 뒤로 한 역동과 진취라 할 수 있겠습니다 .

    (박영선 앵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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