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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철도시대]충청 신행정수도 4월 고속철 개통으로 기대[서영석]
[고속철도시대]충청 신행정수도 4월 고속철 개통으로 기대[서영석]
입력 2004-01-01 |
수정 200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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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수도' 부푼 충청]
● 앵커 : 지금 막 시운전 차량이 서울역을 출발해서 이곳 광명역에 도착했습니다.
고속철도가 개통이 되면 충청권 시대의 개막도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특히 고속철도 개통은 신행정수도 건설을 빠르게 진행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서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오는 4월 경부고속철도가 개통되면 대전은 명실상부한 교통의 중심지로 거듭납니다.
서울과 대구, 부산, 광주 등 주요 도시는 모두 대전에서 1시간권 거리로 들어옵니다.
이는 충청권을 국토의 중심지로 부각시켜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수도권 인구 집중현상이 완화되고 기업 이전이 촉진되면서 침체일로에 있는 지방경제에 숨통이 트이게 될 전망입니다.
● 이희민(대전 시민) : 각종 문화행사를 쉽게 접할 수가 있고 전국 어디든지 쉽게 이동을 할 수가 있다는 그러한 장점 때문에 상당히 기대가 큽니다.
● 기자 : 500만 충청인들은 고속철도 개통으로 수십 년 동안 구호로만 그쳤던 지방화가 제대로 실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전, 충남북의 신행정 수도 추진 작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행정 수도 입지 예정지는 교통이 편리한 곳을 중심으로 현재 용역이 진행 중입니다.
● 강용식 지역자문위원장(신행정수도건설 자문위) : 동서남북이 한 시간대면 전부 도달할 수 있어서 앞으로 연구단에서 적지를 선점하는 데 다 도달할 수 있는 거리라고 봅니다.
● 기자 : 고속철도 개막은 갑신년 새해를 맞은 충청권 주민들에게 부푼 기대감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영석입니다.
(서영석 기자)
● 앵커 : 지금 막 시운전 차량이 서울역을 출발해서 이곳 광명역에 도착했습니다.
고속철도가 개통이 되면 충청권 시대의 개막도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특히 고속철도 개통은 신행정수도 건설을 빠르게 진행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서영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오는 4월 경부고속철도가 개통되면 대전은 명실상부한 교통의 중심지로 거듭납니다.
서울과 대구, 부산, 광주 등 주요 도시는 모두 대전에서 1시간권 거리로 들어옵니다.
이는 충청권을 국토의 중심지로 부각시켜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수도권 인구 집중현상이 완화되고 기업 이전이 촉진되면서 침체일로에 있는 지방경제에 숨통이 트이게 될 전망입니다.
● 이희민(대전 시민) : 각종 문화행사를 쉽게 접할 수가 있고 전국 어디든지 쉽게 이동을 할 수가 있다는 그러한 장점 때문에 상당히 기대가 큽니다.
● 기자 : 500만 충청인들은 고속철도 개통으로 수십 년 동안 구호로만 그쳤던 지방화가 제대로 실현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전, 충남북의 신행정 수도 추진 작업이 더욱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행정 수도 입지 예정지는 교통이 편리한 곳을 중심으로 현재 용역이 진행 중입니다.
● 강용식 지역자문위원장(신행정수도건설 자문위) : 동서남북이 한 시간대면 전부 도달할 수 있어서 앞으로 연구단에서 적지를 선점하는 데 다 도달할 수 있는 거리라고 봅니다.
● 기자 : 고속철도 개막은 갑신년 새해를 맞은 충청권 주민들에게 부푼 기대감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영석입니다.
(서영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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