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고속철도시대]부산항, 동북아 물류 중심 도약/신선대부두[황재실]
[고속철도시대]부산항, 동북아 물류 중심 도약/신선대부두[황재실]
입력 2004-01-01 |
수정 200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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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물류중심 도약]
● 앵커 : 지금 제 뒤로 시민들이 보이고 있죠? 시운전 차량을 타고 광명역에 내린 시민들이 지금 광명역 사를 구경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올 4월에 개통될 고속철은 동북아 중심의 꿈도 앞당긴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수출 전진기지 부산은 고속철 완전 개통과 함께 동북아 물류중심기지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부산항에 중계차가 나가있는 황재실 기자!
● 기자 : 네, 신선대 부두입니다.
● 앵커 : 새해 첫날인데 부두가 여전히 바쁘군요?
● 기자 : 그렇습니다.
이곳 신선대부두에는 지금 200여 명의 부두 근로자들이 컨테이너를 싣고 내리는 야간작업으로 매우 분주한 새해 첫날을 맞고 있습니다.
부산항은 지난해 연간 컨테이너 처리량 1,000만개를 돌파했는데 올해 고속철 개통과 함께 동북아 물류 중심망으로 또 한 번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는 2010년 대구-부산 구간에 새 선로가 깔리고 고속철이 완전 개통되면 기존 철도는 완전히 물류수송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되면 철도를 이용한 화물수은 현재 연간 35만 TEU에서 300만 TEU로 10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데요.
이렇게 늘어난 부산 신항만과 공항 그리고 남한대교와 북한대교로 이어지는 신물류망을 통해서 극대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TSR과 TCR 등 대륙철도와 연결되면 부산항은 명실상부한 동북아 물류중심기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금까지 부산항 신선대 부두에서 MBC뉴스 황재실입니다.
(황재실 기자)
● 앵커 : 지금 제 뒤로 시민들이 보이고 있죠? 시운전 차량을 타고 광명역에 내린 시민들이 지금 광명역 사를 구경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렇게 올 4월에 개통될 고속철은 동북아 중심의 꿈도 앞당긴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수출 전진기지 부산은 고속철 완전 개통과 함께 동북아 물류중심기지로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부산항에 중계차가 나가있는 황재실 기자!
● 기자 : 네, 신선대 부두입니다.
● 앵커 : 새해 첫날인데 부두가 여전히 바쁘군요?
● 기자 : 그렇습니다.
이곳 신선대부두에는 지금 200여 명의 부두 근로자들이 컨테이너를 싣고 내리는 야간작업으로 매우 분주한 새해 첫날을 맞고 있습니다.
부산항은 지난해 연간 컨테이너 처리량 1,000만개를 돌파했는데 올해 고속철 개통과 함께 동북아 물류 중심망으로 또 한 번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는 2010년 대구-부산 구간에 새 선로가 깔리고 고속철이 완전 개통되면 기존 철도는 완전히 물류수송으로 전환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되면 철도를 이용한 화물수은 현재 연간 35만 TEU에서 300만 TEU로 10배 가까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데요.
이렇게 늘어난 부산 신항만과 공항 그리고 남한대교와 북한대교로 이어지는 신물류망을 통해서 극대화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TSR과 TCR 등 대륙철도와 연결되면 부산항은 명실상부한 동북아 물류중심기지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지금까지 부산항 신선대 부두에서 MBC뉴스 황재실입니다.
(황재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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