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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 신년사/이란 구조대장 격려전화 등[연보흠]

노무현 대통령 신년사/이란 구조대장 격려전화 등[연보흠]
입력 2004-01-01 | 수정 200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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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 대통령 신년사]

    ● 기자(박광온) : 먼저 노무현 대통령의 신년사입니다.

    경제회복과 민생안정, 그리고 깨끗한 정치를 연보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 기자 : 노무현 대통령은 올해는 무엇보다 경제회복과 민생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새해를 맞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 노무현 대통령 신년사 : 저는 올해 경제의 활력을 되찾아서 민생안정을 이루는 데 제 모든 정성과 노력을 다할 각오입니다.

    ● 기자 : 청년실업과 부동산, 사교육비 문제에 적극 대처해 서민들이 경기회복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 했습니다.

    노 대통령은 또 17대 총선과 관련해 올해를 정치개혁의 원년으로 만들자고 강조했습니다.

    ● 노무현 대통령 : 올해 실시되는 17대 총선을 가장 모범적인 선거로 치러내서 지역 구도를 극복하고 깨끗한 정치를 실현하는 일대 전기로 삼아야 하겠습니다.

    ● 기자 : 노 대통령은 오늘 오전에는 이란에서 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는 119 국제구조대 최철영 대장에게 격려 전화를 걸었습니다.

    ● 노 대통령 : 많이 춥다는데, 대원들은 건강합니까?

    ● 최철영 대장 : 모두 건강하게 구조 활동에 임하고 있습니다.

    ● 기자 : 이어 서해 상공을 초계비행중인 신호재 소령에게 전화를 걸어 철통경계를 당부했습니다.

    MBC뉴스 연보흠입니다.

    (연보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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