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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여론조사, 총선 이후 정치권 구도 다당체제 유력[유상하]
MBC 여론조사, 총선 이후 정치권 구도 다당체제 유력[유상하]
입력 2004-01-01 |
수정 200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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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당체제' 유력]
● 기자 : 그렇다면 총선 이후 정치권의 구도는 어떻게 될까요.
양당 구도보다는 현재 같은 다당 체제가 될 것이라고 보는 사람이 많았고 총선에서 1당은 한나라당, 2당은 민주당이 될 것이라는 답변이 유상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4·15 총선 이후 정치권의 구도 재편에 대해 물었습니다.
현재 같은 다당 체제가 될 것이라는 답변이 절반 이상인 52.5%로 양당 구도로 전망한 31.8%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총선에서 가장 많은 의석을 확보하는 제1당은 한나라당이 될 것이라는 답변이 57.1%로 가장 많았습니다.
어느 당이 제2당이 될 것이냐는 질문에는 민주당이 39.9%로 열린우리당 보다 2배 정도 전망치가 높게 나왔습니다.
총선 이후 국회 다수당이 총리를 맡는 책임총리제 도입에 대해서는 찬성이 48.9%로 반대 36.2%보다 많았습니다.
총선을 치르기 전에 노무현 대통령이 열린우리당에 입당하는 문제에 대해서 입당하지 않는 것이 좋다가 55.7%로 입당하는 것이 좋다 라는 답보다 두 배 이상 많았습니다.
이 조사는 전국의 성인남녀 1,552명을 상대로 이틀 전 전화조사로 이루어졌으며 59 플러스 마이너스 신뢰구간에 표본오차는 플러스마이너스 2.5%포인트입니다.
MBC뉴스 유상하입니다.
(유상하 기자)
● 기자 : 그렇다면 총선 이후 정치권의 구도는 어떻게 될까요.
양당 구도보다는 현재 같은 다당 체제가 될 것이라고 보는 사람이 많았고 총선에서 1당은 한나라당, 2당은 민주당이 될 것이라는 답변이 유상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4·15 총선 이후 정치권의 구도 재편에 대해 물었습니다.
현재 같은 다당 체제가 될 것이라는 답변이 절반 이상인 52.5%로 양당 구도로 전망한 31.8%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총선에서 가장 많은 의석을 확보하는 제1당은 한나라당이 될 것이라는 답변이 57.1%로 가장 많았습니다.
어느 당이 제2당이 될 것이냐는 질문에는 민주당이 39.9%로 열린우리당 보다 2배 정도 전망치가 높게 나왔습니다.
총선 이후 국회 다수당이 총리를 맡는 책임총리제 도입에 대해서는 찬성이 48.9%로 반대 36.2%보다 많았습니다.
총선을 치르기 전에 노무현 대통령이 열린우리당에 입당하는 문제에 대해서 입당하지 않는 것이 좋다가 55.7%로 입당하는 것이 좋다 라는 답보다 두 배 이상 많았습니다.
이 조사는 전국의 성인남녀 1,552명을 상대로 이틀 전 전화조사로 이루어졌으며 59 플러스 마이너스 신뢰구간에 표본오차는 플러스마이너스 2.5%포인트입니다.
MBC뉴스 유상하입니다.
(유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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