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데스크
총선 지역별 정당별 지지도 예상/버츄얼스튜디오[성장경]
총선 지역별 정당별 지지도 예상/버츄얼스튜디오[성장경]
입력 2004-01-01 |
수정 200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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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도 바뀌나]
● 기자(박광온) : 각 정당의 지지도를 권역별로 세분화해서 봤습니다.
영남권은 한나라당, 호남권은 민주당이 우세한 지역구도가 여전합니다.
다음은 부산, 경남에서 열린우리당의 지지도가 높아진 것이 눈에 띄는 성장경 기자가 버추얼 스튜디오에서 전해 드립니다.
● 기자 : 버추얼 스튜디오입니다.
먼저 최대승부처로 뽑히는 서울 수도권 지역입니다.
지지도가 엇비슷한 가운데 민주당이 18.9%로 한나라당보다 조금 높고, 열린우리당은 15.6%로 3위입니다.
그러나 현역의원은 안 찍겠다는 응답이 50.5%에 달해 물갈이 요구가 상당히 높습니다.
다음은 부산 경남지역 보시겠습니다.
열린우리당은 20.1%의 지지도를 보이는 점이 눈에 띕니다.
또 현역 대신 다른 후보를 찍겠다는 응답이 66.1%로 전국에서 가장 높습니다.
따라서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의 인물 대결이 큰 변수가 될 것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무소속 강세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대구 경북지역입니다.
한나라당 지지도가 39.2%로 압도적입니다마는 다시 현역은 안 찍겠다는 유권자가 44.7%였습니다.
호남지역 보시겠습니다.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의 대결이 관심입니다마는 아직은 민주당이 34.9%, 두 배 가까운 압도적인 지지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갈이 요구가 51.6%로 역시 높아 두 당의 공천이 관심입니다.
대전 충청지역에서는 열린우리당의 지지도가 17.1%로 가장 높습니다.
자민련은 5.2%에 그쳤습니다.
역시 두 명중 한 명꼴로 물갈이가 필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지금까지 버츄얼 스튜디오에서 MBC뉴스 성장경입니다.
(성장경 기자)
● 기자(박광온) : 각 정당의 지지도를 권역별로 세분화해서 봤습니다.
영남권은 한나라당, 호남권은 민주당이 우세한 지역구도가 여전합니다.
다음은 부산, 경남에서 열린우리당의 지지도가 높아진 것이 눈에 띄는 성장경 기자가 버추얼 스튜디오에서 전해 드립니다.
● 기자 : 버추얼 스튜디오입니다.
먼저 최대승부처로 뽑히는 서울 수도권 지역입니다.
지지도가 엇비슷한 가운데 민주당이 18.9%로 한나라당보다 조금 높고, 열린우리당은 15.6%로 3위입니다.
그러나 현역의원은 안 찍겠다는 응답이 50.5%에 달해 물갈이 요구가 상당히 높습니다.
다음은 부산 경남지역 보시겠습니다.
열린우리당은 20.1%의 지지도를 보이는 점이 눈에 띕니다.
또 현역 대신 다른 후보를 찍겠다는 응답이 66.1%로 전국에서 가장 높습니다.
따라서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의 인물 대결이 큰 변수가 될 것이며 경우에 따라서는 무소속 강세도 예상할 수 있습니다.
대구 경북지역입니다.
한나라당 지지도가 39.2%로 압도적입니다마는 다시 현역은 안 찍겠다는 유권자가 44.7%였습니다.
호남지역 보시겠습니다.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의 대결이 관심입니다마는 아직은 민주당이 34.9%, 두 배 가까운 압도적인 지지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물갈이 요구가 51.6%로 역시 높아 두 당의 공천이 관심입니다.
대전 충청지역에서는 열린우리당의 지지도가 17.1%로 가장 높습니다.
자민련은 5.2%에 그쳤습니다.
역시 두 명중 한 명꼴로 물갈이가 필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지금까지 버츄얼 스튜디오에서 MBC뉴스 성장경입니다.
(성장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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