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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데스크

대검찰청 중계차 연결[윤도한]

대검찰청 중계차 연결[윤도한]
입력 2004-01-01 | 수정 200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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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치권·재계 본격수사]


    ● 앵커 : 한국 정치가 이제 기존의 구태에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문제는 검찰과 특검의 수사와도 긴밀하게 관련이 돼있습니다.

    현장진행 세 번째, 이번에는 대검찰청 연결해 보겠습니다.

    윤도한 검찰총장 취재팀장 나와 있군요.

    ● 윤도한 검찰총장 취재팀장 : 대검찰청입니다.

    ● 앵커 : 특검과 검찰수사, 예상이 지금 단계에서는 쉽지 않죠?

    ● 윤도한 검찰총장 취재팀장 : 그렇습니다.

    쉽지 않습니다.

    작년 한 해 우리 사회를 뒤흔들었던 지진의 진원지는 이곳 대검찰청 중앙수사부 였습니다.

    올해도 몇 차례의 강진이 예고돼 있습니다.

    검찰은 차떼기에 버금가는 수사 결과가 나올 것임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측근비리 특검도 커다란 파장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 수사가 정경유착의 해묵은 고리를 끊어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많은 국민들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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