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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생활[김혜은]
날씨와 생활[김혜은]
입력 2004-06-21 |
수정 200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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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와 생활]
● 기상캐스터: 1년 중에 가장 길다는 하지가 낮시간이 집중호우가 쏟아져서 연중 가장 긴 내일은 또 음력으로 5월 5일 단오날입니다.
음력으로 양기가 가장 강한 날이라고 해서 땅에 복을 비는 여러 가지 행사가 펼쳐지게 될 텐데요.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는 시기니 만큼 올해는 태풍이나 호우피해 없이 이 여름이 무사히 지나가길 소망해 봅니다.
내일 기온이 그다지 높지는 않겠지만 한낮 습도가 60에서 70%까지 높아지면서 후텁지근하겠고 한때 비소식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큰 비를 뿌린 구름은 지금 다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북서쪽에서 또 다른 구름이 들어오고 있는데요.
이 때문에 내일 오후쯤에 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충청북도와 울릉도, 독도지방에 5에서 20mm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각 지역의 내일 날씨입니다.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고 오후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기온 서울 20도, 낮기온은 서울 26도, 대전 28도 등 오보다 높겠습니다.
남부지방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기온 전주 18도, 낮기온은 광주 28도, 대구 30도 정도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장맛비 대비하셔야겠습니다.
금요일을 전후해서 전국적으로 또 한차례 많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김혜은 기상캐스터)
● 기상캐스터: 1년 중에 가장 길다는 하지가 낮시간이 집중호우가 쏟아져서 연중 가장 긴 내일은 또 음력으로 5월 5일 단오날입니다.
음력으로 양기가 가장 강한 날이라고 해서 땅에 복을 비는 여러 가지 행사가 펼쳐지게 될 텐데요.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는 시기니 만큼 올해는 태풍이나 호우피해 없이 이 여름이 무사히 지나가길 소망해 봅니다.
내일 기온이 그다지 높지는 않겠지만 한낮 습도가 60에서 70%까지 높아지면서 후텁지근하겠고 한때 비소식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큰 비를 뿌린 구름은 지금 다 지나갔습니다.
하지만 북서쪽에서 또 다른 구름이 들어오고 있는데요.
이 때문에 내일 오후쯤에 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충청북도와 울릉도, 독도지방에 5에서 20mm 정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각 지역의 내일 날씨입니다.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고 오후 한때 비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기온 서울 20도, 낮기온은 서울 26도, 대전 28도 등 오보다 높겠습니다.
남부지방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기온 전주 18도, 낮기온은 광주 28도, 대구 30도 정도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높게 일겠습니다.
장맛비 대비하셔야겠습니다.
금요일을 전후해서 전국적으로 또 한차례 많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날씨였습니다.
(김혜은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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