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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폐장 투표 개표상황]전북 군산 개표소[박찬익]
[방폐장 투표 개표상황]전북 군산 개표소[박찬익]
입력 2005-11-02 |
수정 200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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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폐장 투표 개표상황][군산]
● 기자 (군산): 중계차는 군산시 주민투표 개표소인 청소년수련원에 나와 있습니다.
오후 6시에 투표가 순조롭게 마무리되고 이 시각 현재 개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 7시부터 시작된 개표는 2시간이 지나 지금까지 20.9%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으며 찬성률은 79.1%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개표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대략적인 윤곽은 밤 10시쯤 드러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선유도 등 섬지역 투표소 투표함이 방금 전 도착해서 최종적인 개표는 오늘 밤쯤을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군산시 총유권자는 19만 7000명. 이 가운데 오늘 주민투표에 참가한 유권자는 13만 8000명으로 최종투표율은 70.15%를 보였습니다.
개표율이 높아지면서 이곳 개표소는 더욱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군산에서 MBC뉴스 박찬익입니다.
(박찬익 기자)
● 기자 (군산): 중계차는 군산시 주민투표 개표소인 청소년수련원에 나와 있습니다.
오후 6시에 투표가 순조롭게 마무리되고 이 시각 현재 개표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개표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고 7시부터 시작된 개표는 2시간이 지나 지금까지 20.9%의 개표율을 보이고 있으며 찬성률은 79.1%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개표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대략적인 윤곽은 밤 10시쯤 드러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선유도 등 섬지역 투표소 투표함이 방금 전 도착해서 최종적인 개표는 오늘 밤쯤을 넘길 것으로 보입니다.
군산시 총유권자는 19만 7000명. 이 가운데 오늘 주민투표에 참가한 유권자는 13만 8000명으로 최종투표율은 70.15%를 보였습니다.
개표율이 높아지면서 이곳 개표소는 더욱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군산에서 MBC뉴스 박찬익입니다.
(박찬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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