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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5-10-11 | 수정 200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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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뉴스]

    ● 앵커: 국정원을 통해 도청내용을 보고받았던 권노갑 씨도 도청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야당 측이 권 씨의 대화 녹취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 앵커: 중국 칭타오 국제학교에 진입했던 탈북자 8명이 한국영사관으로 옮겨졌습니다.

    모두 여성인 이들은 곧 한국에 도착할 것으로 보입니다.

    ● 앵커: 파키스탄의 무너진 시멘트 더미 속에서 두 사람이 67시간 만에 기적적으로 구조되었습니다.

    그렇지만 구호가 늦어지면서 약탈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 앵커: 민주노총 지도부가 내년 초에 총사퇴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강경파가 즉각 사퇴를 요구하고 나서 내부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 앵커: 한국은행이 콜금리를 3.25에서 3.5%로 올렸습니다.

    저금리시대가 막을 내리면서 부동산시장에 자금이탈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앵커: 세계 최대의 자동차 회사인 제너럴모터스가 파산 위기에 빠졌습니다.

    GM대우는 큰 영향을 받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 앵커: 중국산 김치파동으로 배추 값이 크게 올랐습니다.

    무값도 지난해보다 2배 이상 오르는 등 김장철을 앞두고 채소가격이 폭등하고 있습니다.

    ● 앵커: 조류독감이 아시아와 유럽에 이어 남미에서 발생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는 조류독감이 사스보다 더 큰 피해를 줄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MBC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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